
경상남도는 5월 황금연휴 기간(5/3~8) 동안 전국 어린이 및 가족 대상으로 전국 최초 "전국 어린이 경남관광 보물찾기 페스타"를 개최합니다. 합천 황매산, 하동 야생차밭, 고성 공룡박물관, 남해 이순신 바다공원 등 5개 시군에서 보물찾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어린이에게는 모험과 재미를, 부모에게는 옛 추억을 선사하는 레트로 감성 축제로 기획되었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 숙박권 지급을 통해 지역 내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남도와 거창군은 2월 25일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제74주기 거창사건 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을 개최했다.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 장동수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 구인모 거창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경남도는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 인재개발원 중견리더과정 교육생 90여 명이 함양군 수동면에서 딸기 수확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딸기 하우스 10동에서 잼용 딸기 수확을 도왔으며, 함양군은 지역 축제 홍보를 병행했다.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도내 축산물 취급업체 40곳을 대상으로 축산물 부정유통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수입산 축산물의 국산 둔갑 판매,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위해 또는 기준·규격 위반 제조·판매, 부당 표시·광고, 식품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며, 특히 학교급식 납품업체의 식육 등급, 부위, 원산지 거짓표시 등 부정유통 행위를 단속한다.

경남도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24일 통영시 K-굴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수산식품산업 성장을 위한 특화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경남도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국비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내년 정부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방문하여 산불 피해 복구 및 재난 대응, AI 산업 경쟁력 강화 등 경남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추경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남부권 산불방지센터 설립, 첨단 진화장비 확충, 119 산불특수대응단 신설 등 산불 대응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도 요청했다.

경남소방본부는 봄철 산악사고 증가에 대비해 남해군에서 산악사고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70여 명의 소방대원과 국립공원 직원들이 참여하여 드론, GPS 등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 및 다양한 로프 구조 기법을 훈련했다. 이를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능력 향상 및 팀워크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악사고 대응능력을 높였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1일부터 22일까지 경남로봇랜드에서 ‘제7회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학생·청소년부 17개 팀, 대학·일반부 17개 팀이 참가하여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합천소방서 대병중학교 1학년 파이팅팀과 밀양소방서 카본세이버팀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카본세이버팀은 전국 대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

경상남도는 스마트팜 전문가를 육성하고 청년 농업인 유치를 위해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 제6기 교육생 52명을 모집한다. 20개월의 장기 교육 과정을 통해 초보자도 스마트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비 전액 지원,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기회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연계하여 도내 청년 농업인 유치에 힘쓰고 있다. 1기부터 5기까지 총 260명의 청년을 교육했으며, 수료생들은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 농업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교육 품목에 가지를 추가하여 교육 선택 기회를 확대했으며,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경남항노화연구원, 천연물 활용 건강기능성 소재 개발 지원사업 협약 체결. ㈜글루칸, (주)락토메이슨과 13억 원 규모의 사업 추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통해 경남 항노화 산업 성장 및 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식약처와 협력하여 '식중독균 추적관리 사업'을 추진, 식품 생산부터 소비까지 식중독균을 추적하고 정보화 DB를 구축하여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 및 확산 방지를 도모한다. 도내 유통 식재료, 보존식, 해수 등을 대상으로 18종 식중독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하며, 계란류, 채소류, 육류 등 식중독 가능성 높은 검체를 우선 검사한다. 작년 288건, 올해 1분기 161건의 식중독균 검출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정보 축적을 통해 식중독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항노화연구원, 4월 23일부터 5월 23일까지 '항노화 페스타 쿠폰왔5' 할인 행사 진행. e경남몰에서 흑마늘즙, 도라지배즙 등 다양한 항노화 제품 최대 60% 할인 판매. 매주 20% 할인쿠폰 제공. 지역 항노화 산업 성장 촉진 및 내수 경기 활성화 기대.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