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는 단기간 대피자를 위한 '재난안전꾸러미' 1,000세트를 제작하여 도내 18개 시군에 시범 보급한다. 꾸러미는 세면도구 등 생활필수품 9개 품목으로 구성되며, 집중호우, 태풍 등 재난 시 일시 대피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도는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꾸러미 구성품을 보완하고 단계적으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존과 포용의 가치를 강조하고, 장애인의 행복과 희망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5/14~6/13) 동안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지정수량 3천 배 이상 위험물 저장·취급 시설 23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위험물 시설 기준 준수 여부,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위험물 저장·취급 실태, 사고 발생 시 위기대응체계 등을 점검하여 도민 안전을 확보하고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경남도립남해대학, 대한민국명장회 경남지회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및 실무중심 지역인재육성취업캠프 개최. 1박 2일간 진행된 캠프에서 재학생들은 취업 컨설팅 특강 및 명장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았으며,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 멘토링, 취업 연계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경남대표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 운영…창원 두레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대상으로 7월 28일까지 '환경보호' 주제 독서문화 프로그램 진행

경남연구원은 '제1차 경남콘텐츠산업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콘텐츠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성종현 교수는 경남의 대형 콘텐츠 프로젝트들을 전담할 '경남콘텐츠산업진흥원' 신설을 강조했으며, 경남도 문화산업과 신설 및 '경남문화콘텐츠혁신밸리' 추진에 발맞춰 정책적 대응을 위한 포럼 운영 등 지원에 나섰다.

경남 금원산생태수목원에 봄을 알리는 처녀치마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처녀치마는 백합과 여러해살이풀로, 산속 습한 응달에서 자라는 고산특산식물이다. 3~4월에 10cm 정도의 낮은 꽃대에서 개화하며, 보라색 꽃들이 총상꽃차례로 달려 바람에 씨를 퍼트린다. 금원산생태수목원은 처녀치마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과 고산식물을 관리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휴가, 교육 등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종사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체인력지원사업'의 추가 인력 4명을 채용한다. 진주권 2명, 통영권 1명, 거창권 1명을 채용하며,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는 지원 가능하다.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받고, 4월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경상남도는 임산물 유통·가공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 신청을 5월 23일까지 접수한다. '산지종합유통센터'와 '가공산업활성화' 두 분야로 나뉘며, 지원 규모는 시설보완 및 단순가공 2억~10억 원, 복합가공 10억~20억 원으로 전체 사업비의 70%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생산자 단체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또는 경남도·시군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경상남도는 도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선정된 업체는 1:1 컨설팅, e경남몰 입점, 마케팅 비용 최대 50만 원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상남도는 '2025년 디지털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시작하여 도민들에게 무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한다. 상설배움터 3개소, 디지털체험존 4개소를 상시 운영하고, 이동형 서비스와 에듀버스를 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인다. 특히 고령층을 위해 스마트폰,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과 함께 금융사기 예방, 영화관 나들이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노인복지관 등 관련 시설과 실생활 매장에서 교육을 강화한다.

경상남도는 14일 경남콘텐츠산업협회 출범식과 스타트업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민간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협회는 콘텐츠 포럼 개최,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콘텐츠 전시 및 페스티벌 개최,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제1회 경남콘텐츠스타트업 포럼과 특강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비수도권 최초로 한국인디게임협회 경남지회를 신설하여 인디게임 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