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는 산청·하동 산불 피해 복구 대책과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특별위원회에 건의했습니다. 경남도는 산불 피해 상황과 대응 조치, 이재민 지원 대책 등을 설명하고, 특별법 제정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생활안정지원금 상향, 특별재난지원금 지원, 산불방지센터 설립 등 산불 예방 및 이재민 지원 관련 사업도 건의했습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제3회 부울경 정책협의회에서 초광역 협력을 강조하며, 국민통합을 위한 정치권의 노력을 촉구했다. 부울경 시도지사는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고, 주요 사업의 대선 공약 반영을 위해 공동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경제동맹 2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경상남도는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신속 개발을 위해 이종욱 국회의원과 협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 제1회 정부 추경에 개발계획변경용역 사업비 3억 8천만 원 반영을 건의했다. 진해신항 개발에 따른 물류산업 경쟁력 향상과 지역 동반성장을 위해 CTX-진해선,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 철도 건설 등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민선8기 도정비전 '활기찬 경남, 행복한 도민' 실현 과정을 보여주는 22개 체감지표를 발표했다. 활력지표(경제성장률, 무역수지, 투자유치액 등)와 행복지표(삶의 만족도, 청렴도, 지역안전지수 등) 각 11개로 구성된 지표 중 19개가 전년 대비 개선됐다. 특히 무역수지는 29개월 연속 흑자, 투자유치액은 2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청렴도는 1등급으로 상승했다. 경남도는 도민 체감 지표 개선을 위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제14기 경상남도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200여 명의 단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봉사단은 환경보존, 지역사회 지원,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는 강풍특보 확대에 따라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3일 밤까지 강한 바람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도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 자제 등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경상남도는 4월 12일부터 예보된 강풍 및 강수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근무에 돌입하고, 특히 최근 산불피해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근무를 병행 실시 중이다. 기상청은 12~13일 경남 전역에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 및 강수 5~50mm를 예보했으며, 12일 오후 6시 현재 경남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이다. 도는 강풍·강수 대비와 산불피해 지역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산불피해지의 산사태나 낙석 위험 등 복합 재난 가능성에 대한 도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는 12일 오후부터 예상되는 강수에 대비하여 산불피해지역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 초기대응단계를 가동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2일 오후부터 13일 새벽까지 경남 지역에 5~50mm의 비와 최대 20㎧의 강풍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도는 산불피해지역 토사재해 대응체계 점검, 사전예찰, 통제, 주민대피 등 전반적인 대응계획을 정비하고, 산청, 하동, 김해 등 주요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응급복구와 항구복구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산사태 대피소 정비, 주민 비상연락망 구축, 실시간 위험정보 공유 등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에도 힘쓰고 있다.

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 도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경영인증평가원과 ISO 인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ISO 9001(품질경영), ISO 14001(환경경영), ISO 45001(안전보건경영) 인증 추진 시 최대 40% 할인 혜택 제공.

경상남도일자리종합센터, 삼천포공고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 실시…취업특강, AI 모의면접 등 지원

경남항노화연구원은 '2025년 항노화소재 특허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항노화 기업 6개 사에 특허 기술을 이전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경남도와 함양군의 지원으로 총 2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임가공 및 대량생산 공정 확립, 시험·인증 및 제품 표준화, 포장패키지 개발 및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 및 사업화 촉진, 신제품 개발, 기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경남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사찰 249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 최근 5년간 사찰 화재 27건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37%를 차지함에 따라, 관서장 중심의 컨설팅 강화,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등을 통해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