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남도환경재단은 31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도내 습지 방문자센터 해설사 및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생물 모니터링 지도 제작 강의, 교재·교구 공유 및 제작 방안 논의,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진행됐다. 재단은 습지 방문자센터 네트워크 강화 및 도민 안전에 기여하고, 우수한 생태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 개회식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조기 완료하여 지반 약화 및 낙석·붕괴 등 사고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도내 965개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했으며, 추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건은 우기철 전에 정비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7월까지 경상남도산림박물관에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는 법적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연간 20만 명 이상 방문하는 박물관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설치되는 것이다. 화재 발생 시 스프링클러는 자동으로 물을 살수하여 초기 진화 및 연소 확산 방지에 효과적이며, 박물관의 역사적 자료와 소장품, 그리고 관람객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경상남도는 31일 ‘2025년 1분기 경상남도 청렴자문 및 청렴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하여 공공사업 투명성과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옴부즈만은 지난해 활동실적 공유, 2025년 운영계획, 1분기 모니터링 결과,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고, 용역·보조금·공사 관리 감독 등 외부 체감도가 낮은 분야의 모니터링 범위 확대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경상남도 귀어학교는 3월 31일 제16기 입학식을 개최하고, 20명의 신입 교육생을 맞이했다.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의 교육생들은 6주간의 교육을 통해 어촌 정착을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경상남도는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공예체험교육'을 진행한다. 도자, 목칠, 섬유, 한지 등 다양한 공예 분야를 무료로 교육하며, 노인회관, 사회복지관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4월 10일까지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055-266-4044)으로 신청 접수.

경상남도, 농촌체류형 복합단지 및 빈집재생 지원사업 선정으로 농촌 활성화 추진

경상남도는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 방문 신청 접수를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온라인 신청은 3월에 마감되었으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임업인은 산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 임업직불제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 경남에서는 4,273개 임업경영체에 90억 원 이상이 지급되었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시군 누리집, 산림청 전화상담센터(☎1588-3249), 시군구 산림 부서,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남도는 도내 유망 창업기업의 수도권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경남 창업 수도권 거점(G-Space@TIPS)’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3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업력 7년 이내(초격차 분야는 10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4개사를 선정하여 사무공간, 투자상담(IR), 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입주 기간은 4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1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지리산 산불 진화 성공에 대한 감사와 함께 순직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 지원을 약속했다. 현재 주불은 진화되었고 잔불 정리 중이며, 피해 지원 대책과 복구 계획을 설명했다.

경상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 복지서비스 통합 운영 '섬섬프로젝트' 등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