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북도는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12명을 초청하여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안동 풍산고, 포항 한국해양마이스터고와의 협동수업, 홈스테이, 문화유산 탐방, 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한일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도모한다. 이번 사업은 2024년 1월 체결된 ‘우호 교류의향서’에 따른 교류 확대의 일환으로,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일본 수학여행단 유치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부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 지역인 의성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형 산불 진화 수송기 도입 등 선진형 장비 체계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경북도의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 지역인 의성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형 산불 진화 수송기 도입 등 선진형 장비 체계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경북도의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