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북소방본부는 신규 다목적 소방헬기 '나래온'의 취항식을 연기하고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 진화에 투입했다. '나래온'은 첨단 장비를 탑재해 야간 및 악천후 속에서도 인명 구조와 응급 처치가 가능하며, 이번 산불 초기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25일부터 28일까지 상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2025 상주농업기계박람회'를 개최한다. 230개 업체가 참여하여 400여 종의 농기계를 전시하며, AI 자율주행 농기계, 스마트 ICT 시설 기자재, 농업용 로봇 등 최첨단 농기자재 정보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정책 세미나, 현장 교육, 연시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경상북도는 25일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3대 문화권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계획 수립 및 핵심 사업 도출, 민간 협력 모델 구축, 성과평가 체계 구축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경북 방문의 해와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3대문화권 사업을 핵심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