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도청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이번 국정감사는 행정안전위원회 감사2반이 진행했으며 국민의힘 이만희(영천)반장을 포함한 11명의 감사위원이 참석했다. 국민의힘은 이만희․정우택․김용판․조은희 의원이, 민주당은 김교흥․이성만․임호선․조응천․이형석․최기상 의원이 참석했으며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도 참석했다. 이날 감사는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의 원인과 복구상황, 주민피해보상 문제에 대해 질의가 이어졌다. 또 경북도에 밀집한 원자력 정책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그리고 지방시대를 위한 정책과제에 대한 질의가 있었다. 조은희 의원의 경북의 변화와 메타버스 정책에 대한 질의를 시작으로 태풍 힌남노 피해 관련해서는 이성만 의원이 재난지원이 수도권에 비해 적은 이유에 대해, 김교흥 의원은 냉천 치수사업 관련된 경북도의 조치사항에 대해 질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태풍피해복구를 위해 경직된 의연금 제도 손질이 필요하다는 점과 정부가 경북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타버스 노마드 시범사업' 운영기관 모집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유휴 공간을 활용해 원격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지리적 한계를 넘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메타버스 업무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경북도, 포항시, 의성군, 영덕군이 참여하고, 포항TP 경북SW진흥본부가 주관기관으로, 메이드인피플이라는 기업이 참여해 지역의 자원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제공으로 놀면서 일하는 메타버스 노마드를 올 연말까지 시범운영한다. 경북도는 도시와 농․어촌생활 융합 전략으로 도심생활형, 농촌생활 체류형, 아웃도어 라이프형 노마드 근무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