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가 '시민이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고양!'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주도형 기후행동 확산 노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정크아트 경진대회, 시민 실천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성과를 발표하고,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아이디어 기반의 탄소중립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시민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 증진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개방화장실 지정' 신청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접수받는다. 신청 건물주 또는 관리인은 지정 신청 동의서 등을 작성해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으며, 현장 실사를 거쳐 총 20개소가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개방화장실에는 매월 15만 원 상당의 편의용품이 지원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주민자치회가 '마을 네트워크 만들기-모여라 중산1동' 사업의 일환으로 코코아밤과 향기주머니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과 경찰관에게 전달했다. 특히 중산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의 일환으로, 최근 증가하는 안전기준 위반 및 불법 구조변경에 대한 시민 제보를 바탕으로 합동 단속이 실시되었습니다. 단속 결과 불법튜닝 1건, 안전기준 위반 7건, 번호판 위반 7건 등 총 15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되었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될 예정입니다.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불법 자동차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자동차매매사업조합 및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체 4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등록기준 적합 여부, 정비인력 확보, 사후관리, 작업장 환경정비, 매매종사원 및 매매용 자동차 관리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개발부담금 징수 위임수수료로 4억 2천만 원을 확보하며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 시는 3단계 관리 체계와 납부 유예·분할 납부 유도, 강제 징수 등을 통해 징수 효율을 높였다.

고양특례시가 UAM 산업 육성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국토교통부의 UAM 수도권 실증사업과 연계한 중장기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킨텍스 인근에 UAM 버티포트를 중심으로 실증사업 준비, 산업 육성 로드맵 구체화, 기업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년 차를 맞아 공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에 집중하며 미래 교육 도시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146억 원을 투입해 AI, 로봇, 스마트팜, 미디어영상, 항공우주 등 첨단 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백석고와 저현고를 자율형 공립고 2.0으로 지정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승격되어 확보한 특별교부금 5억 원을 'G-사이언스 캠퍼스' 조성 사업에 투입하여 이공계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의 보육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보육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영유아 놀 권리 문화 확산과 부모 및 교직원 지원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보육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이 CGV 고양백석에서 송년행사 '감동을 준 사람들과 행복한 날'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기여한 후원자, 자원봉사자, 마을활동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등 약 180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했으며, 우수 후원자·자원봉사자·마을활동가 14명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2025년 사업보고를 담은 영상 상영,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되었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후원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복지업무 우수 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11개 동의 복지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주민의 요구에 맞는 복지 사업 발굴 및 확산을 목표로 하며,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들이 주목받았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2025년 공공 AI 대전환 챌린지'에서 'AI 케어콜 건강지킴이 로봇안심전화' 사업으로 업무효율화형 우수사례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증가에 따른 방문간호 인력 한계를 AI 기반 스마트 안전망으로 해결하며, 비대면 전화 돌봄 서비스로 위기징후 탐지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 공백 해소와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