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내 집·내 점포 앞 눈은 내가 먼저 치우기' 캠페인을 통해 주민 안전을 위한 제설 활동에 나선다.

고양특례시 덕양구청 갤러리 '꿈'에서 12월 한 달간 '호수, 시를 담다' 사진 전시와 발달장애 예술인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갤러리 '꿈'은 유휴 공간을 활용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신인 작가 등용문 역할도 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성매개감염병 예방과 HIV 조기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료 검사 및 익명 검사 등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조기 치료 시 관리 가능한 감염병임을 알리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차별과 오해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2025 지역사회 영양·신체활동·비만예방관리 사업 성과대회'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맞는 영양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사업을 연계한 통합건강관리 모델 구축, 임신성 당뇨 고위험군을 위한 '맘(MOM) 편한 혈당플러스 프로그램' 운영, 데이터 기반 현황 분석 및 지자체 예산 투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형 공연의 성공적인 운영을 이끈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에게 감사 표창을 수여하며 협력의 가치를 공유했다. 시는 앞으로도 대형 공연 안전 관리 기준을 고도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착공하며 전력 계통 안정화와 전기 요금 절감 등 에너지 혁신에 나선다. 이 사업은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지방비, 민간자본이 투입되어 배전선로 과부하 해소, 정전 예방, 전기 요금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서 주민 참여형 영상 공모전 '스마트폰 영상 모아모아 방송영화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60초 영상 15편이 접수되었으며, 본선 진출작 상영과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상작은 향후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1동이 국가대표 덕양태권도장으로부터 복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라면' 500개를 전달받았습니다. 태권도장은 5년 넘게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기부된 라면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고양특례시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6개 동에서 올해 마지막 '동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생활 기반 시설, 안전, 교통, 환경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건의를 청취했다. 시는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안을 마련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시정소식지 '고양소식'으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1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모바일 웹진 '고양원픽'은 연간 24만 회 이상 방문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가 '2025 경기도 금연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 예방을 위한 전자담배 소매점 점검 및 스티커 부착,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방송안내기 설치,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QR코드 간편등록 서비스 도입, 금연아파트 추가 지정 등 다각적인 금연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이 12월 17일, 물의 과학 원리를 체험하는 전시 '물빛마을 두 번째 이야기'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기존 물빛마을을 전면 개편하여 과학과 놀이를 결합한 3개 구역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환경과 강화된 위생 및 안전 관리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