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K-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5 경기 고양 공예품 전시회'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12월 2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예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공예 생태계 조성과 공예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위해 접지형 도로명주소 안내도 8,8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 이번 안내도는 휴대성과 활용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시 전체 지도와 구별/동별 상세 확대도를 포함하며 주요 시설 정보도 담고 있다. 시민들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구청에서 무료로 수령하거나,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실시한 2025년 평생학습도시 지표 조사 결과,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율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특히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평생학습을 통해 심리적 만족감, 건강 증진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시간 부족이 주요 참여 저해 요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종합 만족도는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으며, '평생학습도시 기반 조성' 영역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양문화재단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차별화된 혜택 제공을 위해 12월 1일부터 유료 회원제인 '고양문화재단 멤버십'을 신설 운영한다. '으뜸회원'(연회비 10만원), '버금회원'(연회비 5만원), '새싹회원'(연회비 2만원) 세 가지 등급으로 운영되며, 공연·전시·아카데미 할인, 예매 우선권, 무료 프로그램북/도록 제공, 제휴 매장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청년층을 위한 '새싹회원' 제도를 통해 미래 관객층을 육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겨울철 강설 및 도로 결빙에 대비해 제설 기지 등을 방문, 제설 장비, 자재, 인력 운용 상태를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또한 제설차량 24대와 제설제 830톤을 확보하고 3곳에 제설 전진기지를 설치 완료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이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나섰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한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제설봉사단은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실천과 함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고양특례시가 고양아람누리와 세계적 연주자 60여 명이 참여하는 악단 '고잉홈프로젝트'를 상주단체로 선정하여 수준 높은 예술 프로그램 제공 및 지역 공연예술 저변 확대에 나섰다.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 통해 창작, 공연, 교육이 순환하는 예술 플랫폼을 강화하고 지역 음악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능곡동, 화정1동, 백석2동, 정발산동, 탄현2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생활권 중심 시설에서 진행되었으며, 교통, 보행 환경 개선, 하수관로 설치, 공원 정비, 불법 가판대 단속, 자전거 수리센터 재운영, 장애인 접근성 강화, 주정차 구역 조정, 공동체 활동 지원, 마을버스 증차, 공공주택지구 환경 정비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접수되었다. 고양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5 고양 인쇄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인쇄기업의 기술력과 협업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인쇄기술경진대회 시상식과 수상작품 전시회가 열렸으며, 고양시는 벤처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성과와 함께 일산테크노밸리 분양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상황을 알렸다. 이동환 시장은 인쇄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IT·디자인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동반 성장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보육 지원 강화, 보육교직원 및 대체교사 인력 확충,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국가적 정책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가 킨텍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평가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양시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