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32회 고양 국악대공연이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판소리, 가야금병창, 경기민요, 서도소리, 한국무용, 사물놀이 등 다양한 전통 국악의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전통예술이 시민 문화 향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와 태권도 이아름 선수의 고별 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공로에 감사하며 격려했다. 두 선수는 고양시청 소속으로 활동하며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고양특례시가 킨텍스 앵커호텔 착공식을 갖고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2029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4성급 300객실 규모의 앵커호텔은 국제 행사 참가자에게 품격 있는 숙박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관광 및 투자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과 1,000대 규모 주차복합빌딩 건립도 병행 추진되어 고양시가 국제 전시·컨벤션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 투표를 통해 2026년 주민자치사업 5개 의제를 확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마을축제, 텃밭이야기, 마을신문 발행, 물총놀이, 건강 웃음 한마당 등이며, 이를 통해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소통 강화, 건강 및 여가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주민공감 아카데미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대응 역량 강화, 소진 예방 힐링 원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원신동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복지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동절기 동파 방지를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관내 민방위 비상 급수시설의 급수를 중단한다. 이번 조치는 동파 피해 예방 및 시설 정비를 위한 것으로, 정비 후 해동기에 맞춰 급수를 재개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삼송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활성화를 위한 현장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와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긴급복지 등 맞춤형 복지제도를 홍보하고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렸다.

고양특례시가 하수도 요금 소급 부과 문제를 시민의 이해와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초 27억 원이었던 소급 부과액은 정밀 검토를 거쳐 24억 8천만 원으로 8.4% 감경되었으며, 157건의 이의신청이 반영되었다. 또한, 87%의 시민이 분납을 선택하는 등 맞춤형 납부 지원을 통해 시민 부담을 완화했다. 시는 재발 방지를 위해 요금 프로그램 기능 보완 및 내부 검증 절차 강화,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 연구 결과를 반영한 상시 점검 구조로 전면 개선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고려대학교 생명자원연구소와 함께 진행한 '병의원 연계형 원예 기반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농업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했으며, 참가자들은 원예 활동을 통해 감정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경험했습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치유농업 서비스를 확대하여 시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공건축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책·기술·사례를 공유하는 '고양시 탄소중립 시리즈 세미나 Ⅱ: 탄소중립과 공공건축'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건물 부문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산학연 전문가들의 발표와 함께, 공공건축의 설계·시공·운영 전 단계에서의 구조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보건소가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관내 노인요양시설 65곳을 방문,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및 방역 마스크를 배부했다.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백신 접종 독려와 함께 감염병 확산 방지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고양시 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디지털 행정 혁신 방향과 추진과제를 공유했다. 이번 계획은 데이터·AI 기반 지능형 행정 구현, 도시 경쟁력 강화, 시민 체감 서비스 제공, 지속 가능한 인프라 조성 등 4대 목표와 29개 세부과제로 구성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도시 고양'을 비전으로 삼았다. AI, 빅데이터 활용 행정 생산성 향상 및 시민 편의·안전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문해력 교육 방안도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