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2월 간부회의에서 연말 추진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당부하며,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거둔 성과와 '2040 고양 도시기본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공직기강 점검 강화를 통해 음주 운전 및 사건·사고 제로를 목표로 하는 연말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주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2026년 마을 발전 사업 6건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축제, 마을신문, 에코플로깅, 어르신 행복나들이 등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5 농림어업총조사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68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절차, 조사표 작성 요령, 태블릿PC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 규모, 구조, 경영형태 파악을 위한 국가통계조사로, 12월 10일까지 비대면 조사가 가능하며, 미참여 가구는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이 방문 조사한다.

고양특례시가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전국지자체 일자리대상,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일자리 정책 '3관왕'을 달성했다. 이는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통해 '일자리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 결과이며,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등 현장실무 중심 교육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 강화가 주효했다.

고양특례시가 여성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정책 반영 의지를 밝혔다. 여성 기업인들은 판로 지원, 행정 절차 간소화, 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여성기업 지원 정책을 정비하고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에 비영리 법인 계정을 개설하고, 압류된 체납자의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하는 '가상자산 원스톱 징수 체계'를 12월부터 본격화한다. 이는 가상자산을 이용한 세금 회피를 막고 징수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고양특례시가 폐목재 유상 판매, 순환자원 회수로봇 및 자원순환가게 운영, 학교 연계 교육 등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올바른 분리 배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폐목재를 유상 판매하여 자원 선순환 기반을 확대하고, 폐자원 에너지 선순환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재활용 참여를 독려하며 포인트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동국대학교일산병원, 흰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만 5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한다. 이번 진료는 11월 29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흰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총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전 접수는 11월 28일까지 전화 또는 복지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주민참여 사업에 접목하여 정책 제안서의 완성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 위원들은 AI를 활용한 정책 개발 및 제안서 작성 방법을 실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고양특례시가 주민자치 임원진을 대상으로 직무별 맞춤 교육을 실시하여 2025년 대규모 위원 위촉에 대비하고, 각 직책의 역할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은 회장, 부회장, 간사, 감사, 분과장 등 직책별로 구분되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업무 능력 강화와 동별 의견 공유에 만족감을 표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가 체납징수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와 직무 부담 완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금융정보 기반 채권 분석, 고액·상습 체납자 대응 전략 등 실무 중심 강의와 함께 자연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고양특례시가 중부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하여 대학생들에게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래 사회 대응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 개인의 생애 설계와 사회적 책임 등을 다루며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