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11월 마을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약산마을, 소개울마을 등 동네 곳곳을 청소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약 20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담배꽁초, 전단지 등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고양시 덕양구 높빛자율방범대가 자매결연 단체인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자율방범대와 함께 '최남단 방어축제' 현장에서 합동 방범 활동을 펼쳤다. 이번 교류는 축제 안전사고 예방 및 성공적인 운영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양측 방범대는 질서 유지, 순찰, 치안 보조 활동을 통해 성숙한 축제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두 지역 방범대는 오랜 기간 상호 방문 및 방범 노하우 공유 등 모범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가 주관하는 '제23회 고양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 및 전시회'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고양 아람누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금상작 '팔각정 앞에서'를 포함한 88점의 수상작과 입선작이 공개되며, 전문 모델과 함께 촬영한 호수공원 풍경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2025년 연말을 마무리하는 평생학습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AI 분야와 심리, 경제, 식생활 등 시민 생활 핵심 분야를 접목했으며, 전문가 강연과 AI 활용 실습으로 구성된다.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11월 27일부터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네토그린과 스마트농업 확대·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는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행정·제도적 협력, 스마트팜 실증 및 확산, 지역 농업인·기업과의 상생협력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네토그린은 고양시에서 수직형 스마트팜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대규모 스마트팜 실증시설 및 생산·유통 기지 구축을 추진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3개 구 합동으로 2025년 노래연습장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영업자 준수사항, 관련 법령, 화재 진압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 교육을 포함하여 63명의 대표자가 참석했다.

고양특례시 고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제3회 청소년 당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확대와 건강한 생활 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 이용 시설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대회 이후에도 청소년 대상 당구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긍정적인 여가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는 오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2025 경기 고양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고양시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품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공예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 40명의 공예작가가 참여하여 도자, 섬유, 금속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첫 전시회에 이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작품과 깊이 있는 전시로 고양 공예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에서 개최된 '2025년 고양 전국 여성 풋살대회'에 전국 16개 팀 300여 명의 여성 풋살 동호인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전을 펼쳤습니다. 고양특례시는 여성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고양특례시 시민안전체험관이 완강기 실외체험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락 시 0.2초 이내 자동 팽창하는 스마트 에어백을 도입했다. 이 장비는 2~10m 높이에서 충격을 55% 완화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재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양특례시청 소속 임안수 선수가 '2025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에서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훈했다. 임 선수는 국제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세팍타크로 발전에 기여했으며, 고양시청에서는 플레잉코치로서 팀 전력 강화와 후배 육성에도 힘썼다.

고양특례시와 일본 하코다테시가 청년 주도 국제교류사업의 첫 공식 일정으로 온라인 영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류는 별도 예산 없이 추진되었으며, 양 도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서로의 문화와 도시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지속가능한 국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미래 세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