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가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쾌적한 배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추가 모집한다. 7월 6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며,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선착순 34대의 RFID 종량기를 보급한다. 신청 미달 시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확대 지원하며, 설치 후 5년간 임대비용을 지원한다.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이 3층 테라스 옥상 구조물 보수공사와 노후 CCTV 교체 사업을 완료하고, 6월 24일부터 3층 테라스를 시민들에게 재개방한다. 이번 공사는 지난해 발생한 낙하 사고 이후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되었으며, 옥상 구조물 안전 강화와 함께 최신 CCTV 교체로 이용자 안전 및 시설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대사증후군 위험 성인을 대상으로 10주간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건강검진, 식습관 분석 등을 통해 개인별 맞춤 영양 교육을 받게 되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전자 체중계와 사례금이 제공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가족 대상 '가족 문화 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영화 '토이스토리5'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의 부정적 정서 완화와 가족 간 친밀감 증진을 목표로 23가족 81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영화 관람을 통해 일상 스트레스 해소와 긍정적인 가족 소통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심리 지원 및 가족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과의사와 함께하는 구강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신건강과 구강건강의 관계, 노화에 따른 구강건강 변화,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6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말라리아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말라리아 모기 특징,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 모기기피제 사용법 등을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며,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인식 개선과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위한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보건소, 어린이도서관,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장기요양기관 돌봄종사자를 위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이 프로그램은 돌봄 업무 종사자의 높은 근골격계 질환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맞춤형 교육과 전문가의 신속한 처방이 호평을 받고 있다. 고양시는 향후 프로그램 고도화 및 확대 추진 계획을 밝혔다.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미래산업 특성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7월 4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웹툰 작가 체험, 드론 비행, 로봇 미션 게임, 로블록스 게임 개발, 자율주행 코딩 등 총 18개 프로그램이 메이커스페이스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고양시 여성창업지원센터(꿈마루)가 여성 예비·초기 창업자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고양시 꿈마루 사업화지원금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도 거주 여성 예비창업자 및 경기도 내 사업장 둔 창업 1년 이내 여성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20만원 등 총 32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7월 16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생활 및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87개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점검 결과 46개소에서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이 확인되었으며, 시는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침을 수립했다.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성사동 별모래어린이공원의 노후 시설을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전면 교체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새단장했다. 이번 정비로 노후된 파고라 등 휴게시설 교체 및 공원 진입로 재정비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는 쾌적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