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고양시 지역환경교육센터'를 5월 1일 공식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환경교육법에 근거하며, 기존 시 직영 체계를 거점 중심으로 재편하여 전문성과 시민 참여를 강화한다. 일산동구에는 장항습지생태관, 일산서구에는 고양생태교육센터가 거점센터로 운영되며,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보육·돌봄 정책을 강화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와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고, 시간제·야간연장·긴급돌봄 등 빈틈없는 돌봄체계를 구축하며, 아동학대 예방 및 취약아동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비 예보에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우천 한정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비 오는 날 한정 인증샷 이벤트'와 '압화 부채 만들기' 체험, '마인크래프트 어드벤처 빌리지' 등 실내 전시 및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여 비 오는 날에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양시가 일산호수공원에서 2026 고양예술제를 개최하여 사진, 문학, 무용, 국악 등 다채로운 예술 전시, 체험, 공연을 선보였다. 시민들은 3행시 글짓기 체험과 클래식 공연을 즐겼으며, 이동환 고양시장도 함께 참여해 문화예술을 향유했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5월 2일, 꽃과 사람, 예술을 잇는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로즈페스타'에서는 꽃을 매개로 인연을 찾는 '로테이션 소개팅'이, 'IHK컵 플라워 디자인 경기대회'에서는 화훼 예술의 향연이 펼쳐진다. 또한, 글로벌 화예작가전 'Floral Odyssey'는 꽃의 색으로 관람객의 감정을 이끌어내는 몰입형 전시를 제공한다. 박람회는 5월 10일까지 계속된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가 5월 1일 연휴 첫날, '무공해' 소통 프로그램, 시민노래자랑,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 팬미팅 등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펭수와의 만남과 '펭수의 꽃놀이 정원' 포토존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일산호수공원은 봄꽃으로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5월 10일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고양특례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핵심 사항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동환 시장은 청렴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당부했다.

고양특례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한강 수위 상승에 대비해 현천육갑문 시험 가동을 실시하고 시설 정상 작동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방재 시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전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여름철 재난 대비 및 안전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덕양구 도래울석탄공원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 및 철저한 시공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 교체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총 1,423가구에 14억 8백만 원을 지원하며 대표적인 출산 지원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대출잔액의 1.8%를 최대 100만 원 한도로 연 1회, 최대 4년간 지원한다.

고양특례시가 일산동중학교에서 '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과 교직원이 재활용품을 화장지로 교환하는 등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현재 15개교가 신청했으며, 향후 참여 학교를 확대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한국항공대에서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 안전 혁신연구센터'가 개소했다. 이 센터는 6년간 총 8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무탄소 연료 기반 가스터빈 연구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국항공대를 중심으로 다수의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초대형 컨소시엄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