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이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을 위해 내유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복지 상담, 정책 홍보, 건강 체크 등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 복지 욕구 파악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복지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에서 행복세움센터와 연세365매일의원이 협력하여 독거노인 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폐기물 정리와 청소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연세365매일의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임직원 20명이 참여하여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달콤한 하루'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아동 토탈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간 유대감 형성 및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목표로 했다. 참여 가족들은 케이크를 만들며 소통하고, 콘테스트와 피자 나눔 시간을 가졌다. 주교동은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양경찰서와 협력하여 일산호수공원에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19대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등하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주요 안전 항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와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타오름 과정'을 운영하며, 올해 15명의 신규 취업자를 배출하고 67%가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프로그램은 취업 동기 강화부터 사후 관리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내부 및 외부 취업 훈련, 자격증 취득 교육, 자조모임 운영 등을 통해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다. 또한 사업주 대상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및 플라워마켓 물품 구매에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박람회 기간 동안 5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며, 플라워마켓에서도 화훼 상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국제회의복합지구 집적시설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GCC Goyang Festa 행사 개발, 시설 활성화 지원 등 총 3억 8천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집적시설 간 연계를 통해 방문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고양시가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체계 구축과 규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소통 기반 구축 및 협력 네트워크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규제개선 과제 공모,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시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체감형 규제혁신 과제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 하루 전인 4월 23일 언론 및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프레스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여행자의 정원을 중심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으며, 다양한 야외 정원과 실내 전시, 공연 등이 마련되었다.

고양특례시가 제23회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고양콘트립'을 테마로 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K-콘서트 중심 도시 고양을 공연, 관광, 미식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 모델로 홍보한다. 홍보관은 GTX-A 열차 외형 디자인과 함께 고양시 특화거리 및 명소를 소개하고, 크로마키 촬영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제공한다.

고양특례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 4월 본회의 통과 시 특례시 지원체계 전환 기대. 대규모 건축물 건축허가 간소화, 수목원·정원 조성계획 등록 업무 이관 등 특례시 권한 강화 전망.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개청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신청사 이전 후 시민 만족도가 크게 상승했으며, 주차 공간 확충, 세외수입 증대, 해외 의료기관과의 교류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상담 이용자가 증가했으며, 감염병 대응 체계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