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MICE 육성센터 입주기업들이 2025년 총 매출 308억 원, 고양시 내 매출 67.9억 원을 기록하며 각각 64.38%, 46.07%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고용 인원도 159명으로 6.7% 성장했으며,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마이스 기업 1개 사를 모집하여 킨텍스 제2전시장 내 비즈니스 인프라를 활용할 기회를 제공한다.

고양특례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학교급별 맞춤형 과학 교육을 지원하는 '고양 G-사이언스 캠퍼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성장-연결-달성-나눔'의 4G 전략을 통해 초·중·고등학교별 차별화된 과학 교육 모델을 정립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며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총 8억 5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정된 학교들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체험, 디지털 시민성 교육 등 다양한 과학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은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점검 간부회의를 열고, 예산의 적기 집행을 통한 시민 체감 변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집행 지연 사업의 원인 분석 및 과감한 조정을 주문하고,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민생 경제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공직기강 확립과 선거법 준수 속에서의 적극적인 행정 추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홍보의 중요성도 역설했다.

고양특례시가 4월부터 5월까지 500만 원 미만 지방세 체납자의 건설기계에 대한 전수조사 및 압류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체납액 최소화 및 조세채권 확보에 나선다.

고양특례시가 50~64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인생 2막을 지원하는 '2026년 고양특례시 신중년캠퍼스' 상반기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건강 증진 솔루션 등 공통과정과 함께 도시농업, 스피치 지도사, 정리수납 전문가, 인문학, 탄소중립 코디네이터, SW·AI 퍼실리테이터 등 6개 특화과정으로 운영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지하차도와 통일로, 고양대로 구간의 가드레일 등 도로시설물 전반에 대한 세척 작업을 완료했다. 전문 장비를 투입해 미세먼지, 매연 등 오염물질을 제거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화학농약 사용을 줄이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뿌리이리응애' 천적을 직접 생산하는 천적연구실을 본격 운영한다. 이는 시설채소 및 과채류 농가에 천적 곤충을 공급하고 현장 컨설팅을 제공하여 병해충 관리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BTS 공연 기간 고양종합운동장 일대에 '나를 사랑한다면, 자기혈관 숫자 알기' 캠페인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번 캠페인은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건강 지표 인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BTS의 'Love Myself' 메시지와 연계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첫걸음으로 건강 관리를 강조한다. 현수막은 약 3주간 게시되며, SNS 확산 효과도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와 의료 이용 실태를 파악하여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고양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실증적인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개학 이후 학교에서 수두 환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는 전염성이 높아 개인위생 관리와 실내 환기, 기침 예절 준수가 중요하며, 집단 유행 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 보건소는 학교 및 학부모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고양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오빠네 옛날 떡볶이'로부터 떡볶이 밀키트 100개(200만 원 상당)를 후원받았다. 1998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오빠네 옛날 떡볶이는 이번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고양시가 민간 수행기관과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노인복지 라운드테이블을 출범시키고, 초대 회장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노인복지 현안 논의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분기별 정기 회의를 통해 돌봄 공백 해소 및 맞춤형 돌봄 모델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