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을 추진하며, 총 248대의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차종별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되며, 노후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시 국비 30만 원 추가 지원, 소상공인·취약계층·농업인 및 배달 목적 구매 시 추가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은 고양시 거주 만 16세 이상 시민 또는 고양시 사업장을 둔 법인·기업·공공기관이 가능하며, 구매자가 제조·수입사와 계약 후 해당 업체가 보조금 지원 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대행한다.

고양특례시의회가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예산 3천 3백만원을 전액 삭감하면서, 4월부터 도시계획 절차 전반이 멈출 위기에 처했다. 이로 인해 법정계획, 국책사업, 시책사업 등 20여 건의 사업 심의가 중단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개발행위허가도 중단될 예정이며, 고양시장은 시의회에 원포인트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공식 요청했다.

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수지 증설, 노후 송수관로 개량, 하수도 기반 정비 등 물 환경 안전성 강화에 나선다. 주교배수지는 7,200㎥ 규모로 증설되며, 노후 송수관로는 개량 및 복선화 공사가 진행된다. 또한, 원당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수질복원센터 시설 개량·증설을 통해 공공수역 수질 개선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년 제28회 고양특례시장배 유도대회가 3월 28일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유도 동호인 간의 화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도모했습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유도의 가치를 강조하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스포츠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밝혔습니다.

고양특례시에서 제14회 고양특례시장기 시니어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65세 이상 시니어 배드민턴 동호인 250여 명이 참가하여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2026년 제6회 고양국제걷기대회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계층의 국내외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었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고양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새 학기를 맞아 고양어린이박물관의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전시 구조물 고정 상태, 통행 동선, 응급 상황 대응 체계 등을 점검하고 학부모 및 어린이 방문객과 소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양육 환경 제공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가 55년 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토당근린공원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총사업비 754억 원을 투입해 2027년 12월까지 약 10만 5,917㎡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며, 자연과 사람, 지역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힐링숲, 모두의숲, 이야기숲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이는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더불어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제1차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아동복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아동·가족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분기 추진사업과 2분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서비스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2026년까지 지정된 화학사고 대피장소 20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하고, 시설 관리 상태가 양호함을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지도 앱 정보 업데이트를 통해 시민들이 비상 상황 시 대피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람사르 습지인 장항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생태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이론 교육과 체험형 교육을 병행하며, 학생들의 환경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미래 세대의 환경 인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국제 유가 급등 및 석유·가스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소유 공용차량 및 임직원 승용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친환경차, 장애인·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등은 제외되며, 시는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민원인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