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가 위험 상황에서 시민을 구하다 부상을 입은 양명덕 씨에게 보건복지부 의상자 증서를 전달했다. 양 씨는 제어되지 않은 화물차를 막기 위해 구조 활동을 펼쳤으나 차량 전복으로 중상을 입었다. 고양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보상금, 의료급여 등을 지원하고 향후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일상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개발부담금 성실납부자에게 고양페이 포인트 3,676만 원을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제도는 개발부담금 체납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청년정책 접근성과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누리집 개편을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개편으로 청년정책 정보 통합 제공 및 정책 제안 기능이 신설되어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올해 캠페인 20주년을 맞아 '지구를 위한 한 시간'을 주제로, 고양시는 청사와 주요 공공시설 경관조명을 소등하고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며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홍보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인구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이상림 박사를 초청해 '인구 변동에 따른 고양시의 인구전략 방향' 강연을 개최했다. 이동환 시장은 시민 현장 방문 소감과 함께 BTS 콘서트 성공적 개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강조했으며, IP클러스터 착공, K-UAM 협약 등 다양한 시정 성과를 공유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시민 참여형 예능과 현장 밀착형 정보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시민들이 직접 출연해 동네 홍보 대결, 추억의 놀이, 고민 상담 등을 진행하며, 공무원들이 시민들의 일터를 체험하는 '타인의 잡(Job)' 코너를 신설해 생생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정책 정보를 담은 쇼츠 시리즈 '볍씨한톨'과 축제 현장 인터뷰 '잡았다 고양!'을 통해 시민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년 고양 시니어 파크골프대회가 3월 25일부터 이틀간 관산문화체육공원에서 580여 명의 시니어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고령화 시대 시니어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고양시를 스포츠 친화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삼송2동과 행신3동 통장회의를 방문하여 교량·육교 하부 공간 정비, 공원 내 공중화장실 설치, 전동퀵보드 문제 해결, 지역 연계 초등 돌봄서비스 정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봄철 야생동물 활동 증가에 대비해 북한산, 고봉산 등 주요 야산 16개소에 광견병 예방 미끼백신을 살포한다. 이번 백신 살포는 야생동물에게 면역력을 제공하여 시민과 반려동물의 광견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미끼백신은 어묵 형태로 너구리, 오소리 등이 섭취하면 예방 효과가 있으며, 살포 장소에는 안내 표찰이 부착될 예정이다. 고양시는 지속적인 감시와 예방 활동으로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매개모기에 의해 전파되며, 백신 접종과 야간 야외활동 자제,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풍산역 인근에서 '절주행 급행버스 캠페인'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음주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절주 서약, 음주 실태 조사, 전문가 상담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자신의 음주 습관을 점검하고 절주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환자 연속 발생 지역 및 인구 밀집 지역에 말라리아 예방 홍보용 로고라이트 2대를 추가 설치했다. 로고라이트는 이미지와 조명 기술을 결합하여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홍보 장비로, 보행로 바닥 등에 이미지를 투영해 활용된다. 일산동구보건소는 작년 경기도 말라리아 퇴치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말라리아 위험지역 중 최대 환자 감소율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보건소는 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말라리아 감염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