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 수칙 안내, 무료 검진 홍보, 기침 예절 및 손씻기 방법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흉부 엑스선 촬영 및 기침 증상자 객담검사도 제공한다. 보건소는 결핵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완치율을 높이고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정서 치유를 위해 반려식물 돌보기 과정을 운영한다. 4월 2일에는 봄맞이 반려식물 관리 특강과 식물 진단·처방 프로그램이 열리며, 4월 17일부터는 실내식물관리사 2급 자격 취득 과정도 운영된다.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백마 화사랑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봄학기 평생학습 강좌를 4월 15일부터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 도입한 'DREAM' 기반 학습트랙을 고도화하고,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강좌와 세대 간 협업형 학습 모델을 강화했다. 강좌는 4월 15일부터 6월 23일까지 백마 화사랑,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진행되며, 고양시민 누구나 3월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1그룹 최우수(1위)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2026년 시군종합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실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121개 지표에 대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강화하며, 부서 간 협업과 직원들의 노력을 통해 행정 역량을 검증받는 객관적인 지표에서 좋은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고양시는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그룹 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성사동에 원당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본격화하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300㎡ 규모로 조성될 센터는 도서관, 가족센터, 북카페 등을 갖춰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글로벌 화예 작가전, 펭수 테마 정원,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캠페인, 시민 참여형 가든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2026년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상반기 총회'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민간 자원의 효율적 활용 방안과 민·관 협력 강화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고양시 모든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 의지를 다졌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대형 행사 개최를 앞두고 식품·숙박업소 대상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개인위생, 요금표 게시 및 준수, 객실 청결 상태 등이며, 식중독 예방 홍보도 병행한다.

고양특례시 행신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9일, 행신역 일대와 산책로 등 취약지역의 환경 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약속했으며, 행신2동장은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고양특례시가 농업기계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신규 농업인, 특히 여성농업인과 고령·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 사용 현장실무 교육을 4월 중 총 5회에 걸쳐 실시한다. 교육은 농업기계 구동 원리, 취급 요령, 운전 실습, 점검 및 정비 기술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하며, 영농철 대비 점검·정비 요령과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농업기계 임대 사업소 서부분소 실습장에서 진행된다. 또한, 고양시는 농업기계 임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정기 교육과 현장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15기종 195대의 농업기계를 저렴하게 대여하는 사업도 운영 중이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이 스타필드마켓 일산점, 더 클래식 온 오케스트라와 협력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고양특례시가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의 민간임대주택 '대우엘크루 일산' 발기인 모집과 관련하여, 해당 부지가 현행 도시계획상 공동주택 건설이 불가능한 보전용지임을 밝혔다. 시는 용도 변경이 불가하며, 사업 주체가 명칭을 변경하며 홍보를 이어가고 있으나 실질적인 행정 절차가 진행된 바 없고 향후 수용 가능성도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업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모집 행위는 시민들의 재산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고 경고하며 계약 전 부서 확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