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복지욕구조사를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실시한다. 온라인 QR코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수렴된 의견은 실질적인 마을 복지 정책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흥도동이 고양컨트리클럽으로부터 라면 200박스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이번 후원은 고양컨트리클럽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지방세 환급금을 받지 못한 납세자들에게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하여 환급금 조회 및 신청 방법을 안내한다. 이번 안내는 2021년 4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발생한 미수령 환급금 약 1억 원을 대상으로 하며, 모바일 기반 알림 서비스로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고 환급금 소멸 시효(5년) 도래 전에 적극적인 환급을 유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3월 26일부터 '제3차 시민정보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ITQ엑셀 자격증 과정과 생성형 AI 활용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 6일부터 30일까지 덕양구청 전산 교육장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3월 26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GTX-A 킨텍스역에서 말라리아 예방수칙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번 캠페인은 말라리아 위험지역 이용객들에게 예방수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질병관리청 제작 만화 영상을 활용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행동을 독려할 예정이다.

MBN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세미파이널에서 고양시 특산품인 가와지쌀, 행주한우, 일산열무가 주요 소재로 등장해 화제다. 김시엽 셰프는 가와지쌀을 활용한 '고양 가와지쌀도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이는 지역 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 고양시 농축산물과 제빵 산업의 경쟁력이 전국에 알려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법률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무료법률상담실'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권익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행정, 민사, 형사, 세무, 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는 무료 소송까지 지원한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21일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년 고양시대학생멘토단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고양유니브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0명의 멘토단과 함께 출범했으며, 이동환 시장은 멘토단의 열정적인 에너지로 후배 멘티들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인천 2호선 고양 연장 및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광역 철도망 확충 의지를 밝혔다. 특히 교통 소외 지역인 식사동, 풍산동 일대의 고양은평선 연장과 1기 신도시 재정비에 따른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한 인천 2호선 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앙 정부의 지원과 신속한 행정 절차를 촉구했다.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강매동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배수펌프장 신설과 유수지 확장을 핵심으로 하며, 총사업비 548억 8,600만 원이 투입된다. 사업 완료 시 강매동 일대의 배수 능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침수 제로화'를 실현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주교동 주민자치회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건강 증진,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 민요, 가락장구, 사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주교동 주민에게 우선 접수 기회가 주어진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사례관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앱 '마음습관 하프'를 활용한 '리마인드온 디지털 사례관리'를 도입한다. 이는 기존 대면 사례관리에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상담 공백기 동안 대상자의 일상을 확인하고 조기 개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