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3월까지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 단속 및 공회전 제한구역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시민 생활권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하며,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차량 및 5분 이상 불필요한 공회전 차량에 대해 개선 권고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이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건강 삼계탕 식사권과 도서상품권을 전달하는 '명절맞이 토닭토닭'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 '초애삼계탕'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이 3월 3일부터 주민들의 자원순환 실천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고양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가정에서 분리 배출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며, 누적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전 가능하다. 운영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이며, 혹서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