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이 '이웃더하기 안심돌봄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신원마을 LH단지 봉사단과 함께 발대식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및 안전 취약계층 발굴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44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건강, 주거환경, 공적 지원 필요 여부 등을 점검하며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원신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가구를 관리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9,779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2월 19일부터 검증 절차에 돌입한다. 이번 산정은 단독, 다가구, 주상용 등 기타주택을 포함하며, 국토교통부 공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검증 완료 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덕양구는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 산정을 통해 조세 부과 기준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강매2지구와 현천2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사업은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부정확한 지적 정보를 바로잡고 토지 경계를 재설정하여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3일부터 26일까지 '제2차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엑셀 실무 활용 과정과 스마트폰 기초 및 AI 체험 과정으로 구성되며, 19일 오전 9시부터 덕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실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미드저니, 달리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편집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직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며, 플랫폼별 콘텐츠 최적화 전략 및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된다. 향후 디지털 캐릭터 디자인, 노션 활용, 바이브 코딩 등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도시·치유농업 시범사업 대상자 11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생활밀착형 실내 원예,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학교 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 등을 포함하며, 특히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생태 감수성 함양, 도시민의 스트레스 완화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제8기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 대표 11명을 포함한 총 15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협의체는 향후 2년간 주민지원사업 협의, 환경영향조사, 주민감시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주민 참여와 감시 역할을 수행하며, 2026년 생활폐기물 수도권 직매립 금지 정책에 따른 시설의 안정적 가동과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주민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장들과 소통하고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또한 민원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양시청 소속 임종언 선수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높였다. 임 선수는 고양시청 입단 후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었으며, 남은 종목에서도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시청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동환 시장은 직원들이 고양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기원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덕양구청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원아 및 교직원들과 소통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동환 시장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 덕담을 건네고,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맞춤형버스 60번 폐선으로 인한 교통 공백을 해소하고 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신규 마을버스 노선 운송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신설 노선은 이전마을회관에서 해태쇼핑·중산사거리까지 1일 12회 운행하며,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시는 서류 및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중 사업자를 최종 선정하고 3~4월 중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