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창릉동 주민자치회가 동산꽃맞이공원 새단장을 기념하며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앵봉산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원 홍보와 주민 건강 증진 및 화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앵봉산 정상까지 오르며 자연을 만끽하고 공원의 새로운 모습을 경험했다.

고양특례시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열고,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올해는 이상기후를 극복하고 건강한 감자 생산을 위해 더욱 세심한 재배 관리와 지역농협의 영농 기술 지원을 받았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알미공원에서 제9회 명랑운동회를 개최하여 지역 정신건강 기관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97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기관 간 교류 활성화와 참여자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 및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체육활동,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화합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특례시가 2027년 시설원예 분야 지원사업 예비 사업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 ICT 시설·컨설팅, 시설원예 현대화, 에너지 절감 시설, 농업 에너지 이용 효율화 등 4개 분야에 대해 환경 제어 시스템, 현대화 장비, 에너지 절감 자재, 신재생 에너지 냉난방 시설 등을 지원한다. 고양시 관내 고정식 재배 시설에서 채소, 화훼, 특용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구청 농정팀에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농가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가 마을공동체의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 AI 활용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디지털 역량과 자신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화정역 일대에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요령'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불법 오물분쇄기 사용, 물티슈 변기 투입 등으로 인한 하수관로 막힘 및 역류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향후 지도·점검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한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가 '일상과 꿈을 이을 쐐기돌, 행주'를 주제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주산성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불꽃드론쇼, 수상불꽃놀이,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 역사 테마존 '행주맨돌마을',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 협력 콘텐츠, 다채로운 문화공연, 행주체험마당, 소원돌 포토존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진주시, 통영시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축제의 역사적·연대적 가치를 되새겼으며, 고양시는 행주행주문화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국구 관광축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 달간 대화역~킨텍스~종합운동장 구간에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을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시범운행은 미래 교통 서비스 체험 기회 제공 및 자율주행 기술 안전성 검증을 목표로 하며,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서비스 확대 및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글로벌 아이콘 '빅뱅'의 완전체 월드투어 첫 무대를 유치했다.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빅뱅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고양시는 최고 수준의 공연 인프라와 행정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공연 개최를 위해 통합 행정지원체계를 가동하고, 폭염 대비 및 교통 대책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성별영향평가 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도 이해도 증진 및 실질적 성평등 정책 구현을 위한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적 관점에서 사업을 분석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성평등 시정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AI 콘텐츠를 활용한 '스마트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한다. 기존 교통공원을 미래형 체험교육 공간으로 전환하며, AI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실제 교통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체험하며 교통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AI 보행자 면허관, AI 보행 안전관, 차량 탑승 안전관, 두바퀴 체험존 등이 포함된다.

고양시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가 행주산성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방문객들은 역사미션 게임과 투석전을 즐겼으며, 이동환 고양시장의 출정선언과 함께 800여 대의 드론과 불꽃쇼가 어우러진 '행주 드론불꽃쇼'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드론불꽃쇼는 14일에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