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가 고양동부새마을금고와 협력하여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 사업'을 7년째 이어간다.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 사이 출생한 아기에게 10만 원의 축하금이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지하수 시설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11월 말까지 지하수 이용실태조사를 확대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농업용, 생활용, 공업용 등 지하수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 방문을 통해 지하수 오염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장기적인 지하수 관리 정책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노동취약계층의 생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질병, 부상, 건강검진 시 최대 14일의 유급병가를 지원한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지역가입자 또는 5인 미만 사업장 직장가입자가 대상이며, 1일 90,720원을 고양페이로 지급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자동차세 체납액 최소화 및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납부 독려에 나섰다. 2회 이상 체납자 7,345명에게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3월부터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액·상습 체납 차량 및 대포차는 즉시 견인 및 공매 처분하며, 영세 사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맞춤형 징수 행정을 펼친다.

고양특례시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양시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예비못자리 사업 지원 확대, 김장나눔행사 사업 확장, 일산열무 마케팅 전략 강화 등 3가지 핵심 안건이 건의되었으며, 시는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농업인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시에서 제29회 대선기 종별 검도대회가 전국 검도인 5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 검도 발전에 기여한 고(故) 대선 김영달 선생을 기리는 행사로, 고양시와 대선검도동우회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검도 동호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대회를 통해 검도의 매력을 알리고 건강한 검도 정신이 사회에 확산되기를 희망했습니다.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과 함께 검도 예절을 지키며 성숙한 경기 문화를 선보였습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설 연휴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중 수거 중단 및 집중 수거일을 사전 안내하고, 청소대책 상황반 및 대응반을 운영하여 신속한 민원 대응과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에 나선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설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50가구에 선물용 국팩 6종 5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의 나눔 활동으로,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벽제농협 제65기 정기총회에 참석해 65년간 고양시 농업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벽제농협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를 전했다. 이번 총회는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의 일환으로, 고양축협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44개 동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규 유튜브 예능 콘텐츠 '동대동(우리 동네 대결)' 제작을 앞두고 '우리 동네 대표 선수'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동네를 잘 아는 주민들이 출연해 동네의 명예를 걸고 대결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고양시만의 소통 콘텐츠를 완성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주요 체육시설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밀착 행정을 펼쳤다. 성사시립테니스장, 행신·백석·성라배드민턴장 등을 방문하여 운영 실태와 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실용적이고 유연한 공직 문화 변화를 보여주며, AI 가상 인물 브리핑, 청년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제안, '고양콘' 산업화, K-콘텐츠 거점 조성, 도시 종합 고도화 전략, 싱가포르 모델 벤치마킹, 투트랙 기업 육성 전략, 교통망 혁신, 고양형 돌봄 시스템, 교육발전특구 및 EDU-로드맵 강화, 선제적 밀착 복지 체계 구축 등 미래 비전을 구체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