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지역 직능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동별 현장 방문을 마무리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청취했다. 보행로 정비, 노후 시설 개선, 안전 취약 구간 보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항들이 주로 건의되었으며, 구청장은 즉시 반영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제18통 통장을 2월 20일과 23일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해당 통에 1년 이상 거주하며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한 주민이다. 임기는 2년이며, 행정사항 전달,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희망자는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고양특례시 드론앵커센터 입주기업인 (주)아쎄따가 국방부 주관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고양시의 드론 특화 인프라와 기업 지원이 국방 분야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입증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덕양구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탐방에 나섰다. 민원인 불편사항 청취, 직원 격려, 통장들과의 현안 청취 등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민생탐방은 3월 4일까지 11개 동에서 이어진다.

고양특례시의 지속적인 건의로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이 개정되어,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사업 등 주요 철도 사업에 비수도권 평가 기준이 적용된다. 이는 접경지역의 역차별 해소와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AI 무인 감시 시스템 전문기업인 (주)유투에스알(U2SR)은 국방품질인증(DQ마크)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시는 이 기업을 포함한 우수 중소기업에 융자 우대, 가점 부여,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국방대학교 종전부동산 도시개발사업에서 주택용지를 우선 공급하는 정부 방침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시는 장항 공공주택지구 사례를 들며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반복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지역 여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시와 협의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한파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난방 설비, 화재 예방, 노후 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과 미니 수소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 설문동에 건설될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는 연간 약 16,7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며, 미니 수소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다문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다문화 체험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통해 한국 명절과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만두 만들기, 복주머니 만들기, 3D펜 안경 만들기 등 체험 활동과 함께 도서관 이용 교육도 연계된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회의 및 예방 교육을 개최하고, 농업인과 함께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방제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예산 여건을 고려한 약제 선정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예방 교육을 통해 농가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고양특례시가 상하수도 검침원의 민원 응대 및 현장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간담회와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유형별 응대 방법, 악성 민원 대처 요령, 현장 안전수칙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시민 서비스 품질과 안전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