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행정복지센터 등 15곳 공중화장실에 비상벨, 이상 소음 및 낙상 자동 감지 시스템을 갖춘 안심 스마트화장실을 구축하여 시민 안전 강화에 나섰다. 특히 고령층 이용이 많은 지역에 우선 설치했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은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현장 탐방 추진 계획을 점검하며, 젊은 직원들의 열정과 간부들의 관록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업을 당부했다. 또한,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외부 재원 확보에 적극 나서고, 시정의 과정과 성과를 담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민생 현장 탐방을 통해 주민, 기업인,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할 계획임을 밝혔다. 회의에서는 GTX-A 창릉역 신설, 지축역 환승주차장 조성, 장항로 확장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고양문화재단 어울림영화관이 2026년 상반기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배우와 감독 중심의 기획 상영 프로그램을 지속한다. 특히 3월에는 지난해 매진을 기록했던 인기작들을 다시 선보이는 리바이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 희망작 반영 등 관객 중심의 큐레이션을 강화할 예정이다. 어울림영화관은 무료 입장이며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