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이 신원마을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현장 사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2025년 '이웃더하기 복지안전협의체' 운영을 통해 신원마을 내 취약계층 371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농지 생산성 향상과 불법 성토 근절을 위해 '농지개량행위(성토·절토) 신고제도' 홍보를 강화한다. 이 제도는 농지의 체계적 관리와 오염 방지를 목적으로 하며, 일정 규모 이상의 성토·절토 시 사전 신고 및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 위반 시 행정처분 및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이달부터 2월 13일까지 전통시장, 수산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혼합표시 등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경미한 위반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시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청 역도팀이 '2025년도 우수선수·단체·유공자 시상식'에서 박혜정 선수의 3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박주현 선수의 신인선수상, 최종근 감독의 지도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강 역도팀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박혜정 선수는 세계선수권 3관왕 등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으며, 박주현 선수는 주니어 세계선수권 3관왕을 차지하며 차세대 주자로 떠올랐다. 최종근 감독은 선수 육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연일 계속되는 겨울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독거 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안전과 건강을 살피고, 난방 상태, 수도관 동파 여부 등을 점검하며 겨울철 생활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한파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하여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K-패스에 월 무제한 정액권 '모두의 카드'를 도입하여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모두의 카드'는 별도 신청 없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 적용되며, 이용자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교통비 상한액을 초과한 금액을 환급해준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 환급률 상향 및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병행 운영으로 시민 편의를 증진시키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글로벌 음악 미디어 브랜드 '빌보드 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컬처 및 음악 문화 활성화, 문화 행사 협력 등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고양시의 글로벌 음악도시 이미지 제고 및 문화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고양화훼단지 활성화를 위해 신규 운영주체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덕양구 원당동 소재 비닐온실 2개소이며, 만 60세 이하 고양시 거주 화훼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고양특례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생활환경 및 먹거리 안전 강화를 위해 '2026년 기후환경 정책 로드맵'을 발표했다. 탄소중립 계획 추진, 장항습지 생태관 활성화, 유해화학물질 대응체계 구축, 환경교육 강화, 친환경 에너지 확대, 수소 기반 에너지 자립 인프라 구축, 폐기물 처리 능력 강화, 재활용 확대,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 관리 강화 등을 포함한다.

고양특례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장기수선충당금을 성실히 적립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일로부터 15년이 지난 단지를 대상으로 노후 승강기 및 공용급수관 교체, 일반 공사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총 예산은 26억 1,500만 원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킨텍스 지원부지 S2부지 매각을 통한 숙박시설 유치 및 제3전시장 건립 재원 마련 계획이 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되었습니다. 킨텍스 방문객 증가에 비해 숙박시설이 부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드론산업 육성 및 드론앵커센터 활성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드론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정책 추진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교육, 실증, 기업 성장, 공공 활용을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과 규제 개선을 통해 드론 산업의 현장 적용성과 사업화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