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업인 52명을 대상으로 과수 동해 예방 및 시설하우스 에너지 절감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상저온과 난방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변화하는 농업 환경 대응 능력 강화와 경영 역량 향상을 목표로 5개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실용 중심의 교육 내용과 전문 강사진의 강의로 참여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생산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463종에서 514종으로 확대하고 부적합 농가에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는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부적합 농산물 유통을 차단하며, 농업인의 경제적 피해 예방 및 재배 습관 교정을 돕기 위함이다. 농업인은 무료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임종언 선수의 선전을 위해 전방위적인 응원과 지원에 나선다. 시는 임 선수의 현지 격려를 위한 응원단 파견, 주요 거점 현수막 설치,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응원 열기를 결집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이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및 선정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신청 자격, 모집 인원, 접수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누리집 또는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오동 자유로마트 중산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선물세트 40개를 후원받아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유로마트는 꾸준한 후원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2026년부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예방 및 단속 계획을 수립·시행한다. 무허가 건축, 무단 용도변경 등 자연환경 훼손 행위를 중점 관리하고, 상습·영리 목적 위반 우려 지역은 매일 순찰한다. 적발 시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적용하며, 주민 홍보와 공무원 직무교육을 병행하여 개발제한구역 관리 실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식품위생 관리에 참여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9명을 공개 모집한다.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계도, 식중독 예방 홍보, 식품위생 관련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식품위생 관련 면허·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1년 이상 식품위생 행정 종사 경험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지역의 역사와 시민의 삶이 담긴 유물을 수집하는 '유물 기증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개인, 문중, 특정 시대에 국한하지 않고 일상과 기억을 담은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며, 수집된 유물은 향후 조성될 고양시 박물관의 핵심 소장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어린이도서관의 서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동환 시장은 서가 낙하 사고 방지를 위해 도서 재배치 및 높이 조절을 지시했으며,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쾌적한 독서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고양특례시가 3cm급 해상도의 고정밀 전자지도를 행정 전반과 미래산업 실증에 본격 활용한다. 이 지도는 도시 시설물까지 정밀하게 구현했으며, 지속적인 고도화·갱신을 통해 스마트시티 정책과 첨단 산업 실증의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다. 자율주행, UAM 실증 기반 확보 및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에 고양은평선 (가칭) 도래울역 출입구 4개 이상 설치를 요청하며, 시민 이동 편의 및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고양은평선은 2031년 개통 목표로 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고양시와 서울 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