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가 경기도 2025년 하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상반기에 이어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가상자산 압류, 가택수색, 빅데이터 기반 징수 등 혁신적인 체납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 정리 실적을 높이고 자주재원을 확충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만 19~64세 시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연중 상설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검진과 함께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 및 6개월간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2026년 제79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의상, 요리, 미술, 미용, 운동, 제빵 등 13개 분야 95개 강좌로 구성되며, 약 1,6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 면제자는 19일부터, 일반 접수는 20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여성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다자녀e카드 앱 운영을 2025년 12월 17일부로 종료하고, 경기도 맞춤형 행정 플랫폼인 ‘경기똑D’ 앱으로 서비스를 통합 운영한다. 이번 통합으로 다자녀 가정이 지역 경계를 넘어 경기도 전역의 다양한 다자녀 및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고양문화재단이 2026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연하여 클래식, 뮤지컬, 연극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고양시를 국제 문화예술 도시로 발돋움시킨다. 새해 첫 공연으로 '고잉홈프로젝트'의 신년 갈라콘서트와 송년음악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아트하우스 17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고음악 단체의 내한 공연도 기대된다. 또한 뮤지컬 '엘리자벳', 남성창극 '살로메', 연극 '퉁소소리', K-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이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시청사 이전 타당성 조사 수수료 예비비 지출과 관련한 주민소송 확정판결에 따른 특정감사 결과, '변상책임 없음'으로 최종 결론 내렸다. 감사 결과, 예비비 지출은 예측 불가능한 예산 외 지출 요건에 부합하며, 고의나 중대한 과실 없이 행정에 활용된 용역 결과물로 인해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다만, 시의회 변상요구 처리 과정에서 절차적 의무 이행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따라, 향후 시의회 보고 절차를 강화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 및 감시를 위해 민간 감시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미취업자로, 2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순찰, 불법 소각 지역 감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운전 경력자, 환경·화공 분야 자격증 소지자, 환경 교육 수료자 등을 우대하며, 1월 5일부터 12일까지 신청 접수 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 확산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시는 2000년부터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해 왔으며, 작년에는 1억 원 이상 누적 기부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에 등재되었다. 전달된 회비는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혈액 사업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복 신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장이 취임 첫날 재난 취약 시설과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구정 운영을 예고했다. 제설기지를 방문해 겨울철 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라페스타 환경개선사업 및 풍동천 유지용수 공급 방안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에 대한 보고를 받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주교제일자율방범대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 종합 세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떡국떡과 김으로 구성된 '새해 꾸러미'가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었다.

주시운 제20대 고양특례시 덕양구청장이 5일 공식 취임하며, 취임식 대신 간부 공무원들과 현안을 논의하고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했다. 또한, 겨울철 한파 대비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강설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당부했다. 주 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으로 49만 덕양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가 건설공사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건설안전 신호등'을 도입하고, 안전관리 우수 현장을 선정·확산하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 수준을 시각화하여 사고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며, 우수 현장에는 표창과 인증 명패를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