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시청소년재단이 2025년 운영한 직원 자율동아리 활동이 직원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조직문화 개선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총 9개 동아리, 49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33회의 활동을 진행했으며, 직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59점을 기록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건강한 조직문화와 협력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에서 고양송죽라이온스클럽이 저소득 노인 가구의 영양 개선을 위해 영양식 음료 40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품은 균형 있는 영양 섭취가 어려운 독거노인 및 노인 부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송죽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년간 이불 후원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영양음료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코칭 톡!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1 비대면 양육 상담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체험 키트 제공을 결합하여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특례시 가좌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4~5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건축 교실: 움직이는 한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축 원리 및 역사 학습과 건축 키트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키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12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제4차 고양시 자치공동체 만들기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마을공동체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시행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주민 주도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향후 공동체 역량 강화와 전문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공릉천 저탄소 수변공원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설명회 기능을 병행하여 설계구상(안) 발표 및 질의응답,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수렴된 의견은 실시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공릉천 구간을 친환경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2개 과정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이로써 고양시는 총 6개의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체계 구축 및 현장 중심 교육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포용적 환경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2동은 시립행신그린어린이집이 아이들과 부모, 교직원이 함께 마련한 라면 18박스를 후원받아 지역 내 식료품 부족 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되는 나눔으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과 쪽지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고양특례시 창릉동이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주민 참여형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창릉동 제설봉사단'을 구성·운영한다. 봉사단은 통장, 안전보안관 등 직능단체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되어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대설특보 발효 시 유동인구가 많은 보행로, 버스정류장, 학교 주변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실시하며, 봉사단원 대상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고양특례시가 시 인권 정책 심의·자문을 담당할 제6기 고양시 인권위원회 민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학계, 전문 활동가, 시민단체 추천자 등 12명을 선발하며, 임기는 2년이다. 신청은 내년 1월 9일까지이며, 전문성, 대표성, 활동 의지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고양특례시, 2025년 제2차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저출생·초고령 사회 대응 방안 및 향후 인구정책 방향 논의. 우수사례 공유, 정책 제안 검토, 논의 주제 선정, 분야별 토론 진행. 신중년 일자리 확대, 세대 간 연계 강화, 여성 경력 단절 예방 등 주요 과제 논의. 최근 출산·혼인 지표 반등 흐름 긍정적 신호로 분석.

고양특례시가 과밀억제권역 규제 속에서 경기북부 최초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되어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 및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벤처기업 수는 약 16% 증가했으며, 입주 기업은 세금 감면 및 부담금 면제 혜택을 받는다. 시는 향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추가 지정을 통해 벤처 생태계를 확장하고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