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말연시를 맞아 독거어르신과 지역아동이 함께하는 '천사들의 합창'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10명과 아동 40명이 참여해 공연을 즐기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2동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제설 취약 지역의 신속한 제설 작업을 다짐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이 겨울철 강설 및 설해 대비를 위해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폭설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통장협의회 등 30여 명의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제설장비 사용법 교육을 받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에 동참을 다짐했다. 제설봉사단은 제설 차량 진입이 어려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 작업을 펼쳐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개최한 명의특강 '치매를 말하다'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치매 진단, 증상, 종류,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한 유익한 정보가 공유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습니다.

고양특례시 도시농업과 김진설 부팀장이 '외국인등록증·영주증 성명 표기 개선 방안' 연구로 제21회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연구는 로마자 성명 표기 오류를 줄이기 위한 실증적 방안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가 올해 마지막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기후변화와 지정학 이슈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동환 시장은 출산장려 정책과 폭설 대비 제설 작업에 대한 당부를 전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고양시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도시 유휴 공간 활용, 민간 중심 생태계 조성, 고부가가치 작목 실증 및 기술 고도화, 스마트농업 혁신권역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AI 기반 옥외영업 가능대상 자동 판단 및 인허가 검증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AI가 건축물 정보, 도면, 법령 등을 분석해 영업 가능 여부와 절차를 제시하며, 행정 효율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양특례시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일상 돌봄'을 중심으로 하는 고령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어르신 건강주치의', '찾아가는 홈스피탈' 운영, 치매 예방 및 관리 서비스 강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고양특례시의 도시철도 2개 노선(가좌식사선, 대곡고양시청식사선)이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국토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번 사업 확정으로 고양시 서북부 지역의 교통 환경 개선 및 주민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에서 용인대 덕양태권도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0박스를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원생들은 나눔에 참여하며 뿌듯함을 느꼈고, 태권도장 관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고양동장은 후원 물품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삼송·원흥 등 택지개발지구 내 도로점용료 미부과 대상지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도로관리청 이관 과정에서 누락된 점용 대상지를 파악하고, 12월 중 도로점용허가 안내문을 발송하여 실질적인 점용 기간에 한해 점용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향후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한 행정 절차 개선 및 체계적인 관리 방안 마련을 통해 공정성과 형평성을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