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 통장협의회가 겨울철 주민 통행 안전을 위한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취약지역 제설 계획 공유 및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주민자치회가 '제5회 효자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2026년 주민자치 사업 의제 9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총회에서는 주민 참여 사전투표와 현장투표를 통해 약 600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및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주민자치회는 이를 바탕으로 효자동의 잠재력을 살린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6가지 2026년 주민자치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마을 꽃길 가꾸기, 마상공원 옹벽 빗물받이 설치 및 벽화 재생, 배다리누리길 및 대궐약수터 쉼터 보존·관리, 취약계층 온정 나눔, 마을브랜드(합창단) 활성화, 마을축제 등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154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ATM, 가상계좌, ARS, 위택스, 지로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5개 특례시 시장단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특례시들은 법적 지위 명확화, 재정 특례 확대, 실질적 사무 이양 등을 요구하며, 국회의 조속한 법안 심사를 요청했다. 고양시는 시민 대상 캠페인도 전개하며 입법 필요성 확산에 힘쓰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12월 1일 기준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 22만 7천여 건에 대해 총 280억 원의 제2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ATM, 위택스, 스마트폰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기한 내 미납 시 가산금, 번호판 영치,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내년 3월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여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한다. 이번 계절관리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사업장 및 건설공사장 관리 강화, 영농폐기물 수거 및 농업부산물 퇴비화,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조치 확대, 취약계층 이용 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 등을 포함한다. 미세먼지 급격 악화 시에는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여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우수중소기업 7개 사를 선정하여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경영 성과, 기술력, 복지,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최초 인증 5개 사와 재인증 2개 사가 포함되었다. 선정된 기업들은 금리 우대, 사업 지원 가점, 주차 요금 감면,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는다.

고양특례시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청소년 참여 확대, 복지 강화, 진로 역량 증진, 지역 특화사업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청소년의회, 청소년참여위원회 등을 통한 정책 제안 및 실행, 맞춤형 진로 지원 사업, 위기 청소년 대응 시스템 등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고양특례시가 개인하수처리시설 및 분뇨 관련 업체 33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하여 4개 업체를 적발하고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번 점검은 영업자 준수사항, 등록기준 준수 여부, 기술인력 교육 이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고양특례시가 오는 15일 '2025 고양문화예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고양콘, 도시를 바꾸다: 빅데이터 기반의 파급효과와 성장전략 모색'을 주제로, 고양콘의 도시 변화와 글로벌 공연 거점도시로서의 성장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숙명여대 안채린 조교수와 라이브네이션코리아 최윤순 이사가 발제자로 나서며, 고양연구원 윤신희 연구위원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양콘의 지역사회 파급효과를 분석한다. 종합토론에서는 고양콘 효과를 시민 일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은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AI 방향인식 비명 비상벨을 활용한 범죄예방 대응 시스템 실증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 시스템은 음성·방향 인식 AI 비상벨과 CCTV를 연계하여 비명 발생 시 즉시 CCTV가 해당 방향으로 회전하며 관제실과 경찰의 신속한 초동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시민, 기업, 기관이 협력하여 개발한 전국 최초의 실증 사례로,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스마트 가족 안심 귀갓길'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