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4일 민선8기 공약 시민배심원 35명을 위촉하고, 공약 실천계획 평가를 위한 ‘시민배심원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민배심원제는 공약 실천 시민운동인 매니페스토 운동의 하나로, 시민이 직접 공약의 수립과 이행 과정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합의를 이끌어 내는 제도다. 광산구는 공약 수립과 평가과정의 투명성, 민주성 강화를 위해 한국메니페스토 실천본부와 협약을 맺고, 성별‧나이‧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35명의 시민배심원을 구성했다. 시민배심원은 12월 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분임별 토의와 현장활동 등을 진행한다. 공약 실천계획을 검토하고, 개선안을 논의해 최종 권고안을 광산구에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소통으로 친근한 행정, 상생으로 튼실한 경제, 참여하며 나누는 복지, 문화관광 꽃피는 도시 등 민선8기 광산구의 4대 분야 40개 공약 중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10대 공약을 선정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배심원 회의를 통해 도출된 소중...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1일 농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된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가래떡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식습관 변화로 감소하는 쌀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켜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펼친 것이다. 광산구는 이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관내에서 재배된 햅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며,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날 인식 제고에 힘썼다. 광산구 관계자는 “쌀 소비 부진과 쌀값 폭락으로 농가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우리 농산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최근 미세먼지, 총휘발성유기화합물, 이산화탄소 등 실내 오염물질에 대한 시민의 우려와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11월 14일부터 ‘실내공기 질 측정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실내공기 질 측정기’는 환경부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인증 1등급을 받은 제품으로, 초미세먼지(PM 2.5), 휘발성유기화합물(TVOC), 이산화탄소(CO2)뿐만 아니라 온도, 습도, 기압, 소음 등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측정기 대여 신청은 광산구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산구 환경생태과 또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해 신청한 후 직접 방문해 기기를 수령하면 된다. 대여 기간은 1박 2일이며, 비용은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환경생태과 대기보전팀(062-960-8444)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측정기를 사용하면 가정에서 쉽게 실내 오염물질을 확인할 수 있다”며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와 함께 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실내공기 ...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9일 광산구 골목상권 상인연합회와 함께 보건소 앞에서 ‘광주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산구 공직자와 골목상권 상인연합회 회원 등 50여 명은 이날 피켓과 현수막 등을 활용해 광주공공배달앱 가맹점 신규 가입 및 이용 활성화를 홍보했다. 앞서 지난 10월 광산구는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공공배달앱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 다양한 형태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각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단체와 연계한 광주공공배달앱 알리기와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적극적인 가맹점 참여를 위한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주공공배달앱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상인연합회, 각 동 사회단체 등과 민‧관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쌀값 하락으로 시름 하는 지역 농민들을 돕기 위해 ‘광주 빛찬들쌀’ 사주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한 광산구 공직자들은 7일 전체회의를 통해 ‘광주쌀 사주기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시민 대상 홍보를 비롯해 광산구 관내 기업체,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에도 빛찬들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명절선물이나 답례품을 광주 빛찬들쌀로 할 것을 제안하는 등 소비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광산구는 이날부터 연말까지 광주 빛찬들쌀 사주기 운동을 지속하는 한편, 지역 농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 발굴, 추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쌀은 여전히 우리 식문화의 중심이자, 한국인 삶의 중심 뿌리다”며 “지역 농민과 농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쌀 소비 촉진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빛찬들쌀’은 2021년 10월 본량동으로 새롭게 이전·설치한 광주통합RPC...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아동보호시설에 입소한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심리 발달을 위해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과 민‧관 협력을 통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 아동‧청소년의 안정적 정서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산구는 관내 아동양육시설에 재원 중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올바른 자기표현 등을 위한 프로그램 도입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특히, 일반적인 상담을 통한 심리치료나 약물치료보다 더 효과적으로 결핍된 정서를 채워주면서 다양한 욕구를 반영할 수 있는 수단을 고민한 끝에 음악치료를 시도키로 했다. 다양한 심리치료에 활용되고 있는 음악치료는 우울, 주의력 부족, 스트레스 등의 여러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게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면서 자신을 표현하는 과정이 기분 전환과 불안 및 우울 대처, 즐거움 증가로 이어져 자존감 향상, 내적 갈등 감소...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광산일드림센터와 함께 지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고용위기 대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광산구의 위기산업 분야 기업의 고용동향을 파악하고 위기노동자를 선제 발굴,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산구 하남‧진곡‧평동산단 등에 소재한 자동차 및 가전 분야 기업체 304곳이 대상이다. 광산일드림센터 소속 전담 모니터링 요원이 2인 1조 3개팀을 구성해 대상 기업을 방문, 대면 조사를 통해 현재 인력현황, 이직 및 퇴사 현황 등을 비롯해 구인-구직 관련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있다. 센터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간담회, 보고회 등을 거쳐 고용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지원책을 발굴하고, 정책을 연계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자동차, 가전 산업은 광주지역 경제에 있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고용 및 경영동향을 파악해 예상되는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 광산일드림센터와 모니터링 ...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일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CCTV 설치와 운영 및 아동 안전실태를 점검한다. 11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 대상은 광산구 어린이집 등 총 328곳이다. 광산구는 CCTV 설치 기준 준수, 정상작동 및 영상정보 대장관리 여부 등 기본적인 관리 상황과 더불어 아동학대 징후, 급식안전 등 아동안전과 관련한 부분까지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자체‧현장 조사를 병행하며, 민원이 발생한 어린이집의 경우 운영 실태를 더 꼼꼼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집의 CCTV 운영과 관련해 문제가 없는지 면밀히 살피고, 확인된 문제에 대해선 적극적으로 조치해 안전한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022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054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늘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토지를 대상으로 조사, 산정한 것이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대상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는 광산구청 1층 부동산지적과를 방문하거나 광산구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11월 30일까지 광산구청 부동산지적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 인터넷으로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광산구는 이의신청이 들어온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0월 31일 오후 3시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정지훈 교수(IT융합전문가, 미래학자)를 초청해 ‘무엇이 세상을 바꿀 것인가?’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기술 관련 미래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급변하는 첨단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무원은 물론 관심 있는 시민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광산구는 정지훈 교수를 시작으로 앞으로 박정연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의 탄소중립과 미래사회 주제 강연, 임철홍 광주대 교수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트렌드 강연 등 총 3회에 걸쳐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광산구 미래산업과(062-960-8065)로 하면 된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오늘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청소년들의 인권 감수성 함양을 위한 ‘도전! 청소년 인권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과 2021년에 이어 3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광산구 관내 청소년 40여 명이 참여한 대면행사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인권과 관련된 일반상식 및 현안 이슈를 바탕으로 OX, 객관식, 주관식 등으로 출제된 문제를 풀었다. 중간에는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됐다. 이날 인권 골든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4명에게는 광주교육감상과 광산구청장상이 수여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이 더 쉽게 인권을 이해하고,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10월 22일 하남경암근린공원에서 ‘배움의 끝없는 즐거움, 평생오락실’을 테마로 2022년 광산구 평생학습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산구 평생학습 페스타는 평생학습도시 광산구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즐기는 자리로, 2007년부터 16년째 치러온 장수 축제다. 올해 행사는 ‘오락실’을 소재, 즐기자(오娛), 체험하자(락樂), 알아보자(실室) 등 3가지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놀이는 메타버스(확장 가상 세계) 방탈출‧달리기 게임, QR보물찾기, 전래세계놀이 등을, 체험은 리본소품만들기, 삼도쌀로 수수팥떡 만들기체험, 나만의 MBTI 컵 만들기, 미술심리상담 등을 진행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10개 행복학습센터와 9개 평생학습동아리, 장애인복지관이 참여한다. 또 진로학습코칭지도사, 체인지메이커교육지도사 등 ‘꿈에 뽀짝! 지도사 과정’ 안내 및 진로 상담실 8곳을 운영한다. 가상 세계를 활용해 행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