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제58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을 수상했다. 장덕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 서비스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며, '2025년 전국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도 광주시 공공도서관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21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주민과의 대화도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현장 답하는 쌍방향 소통과 함께 이주민 대상 정책 사업, 구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생활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해결책 제시 및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재산권 보호와 공정한 토지 질서 확립을 위해 삼도동 지평1지구, 평동 지죽2지구, 임곡동 신룡1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총 1억 5,600만 원의 국비를 투입해 568필지(30만 5,000㎡)의 지적공부를 정리하고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로 전환하며, 2027년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추진에 앞서 토지소유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연 매출 2억 원 이하의 임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4%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접수는 3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이메일 또는 광산구 시민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7위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기관장 리더십, 주민 소통, 서비스 개선, 조직 문화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지속가능 일자리' 정책은 국정과제로 반영되는 등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살던집 프로젝트', '동 미래발전계획' 등 시민 주도 혁신 정책과 높은 시민 만족도, 재난 대응 역량, 민생경제 회복 노력도 인정받았다.

광주 광산구가 개최한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이 3회 연속 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광주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는 지역 상권 매출 증대 등 2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으며, 황룡강 장록습지와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각종 축제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광주 광산구에서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3월 2일 첨단 쌍암 근린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28회 정월대보름 민속대축제'는 길놀이, 당산제, 대형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전통 행사를 선보이며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각 동별로도 특색 있는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려 주민들이 전통 문화를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이 저장강박 증상이 있는 독거노인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대청소를 실시하고, 보건복지서비스와 이웃발굴단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발행한 광산사랑상품권이 10% 선할인 및 5% 캐시백 혜택에 힘입어 발행 24일 만에 전량 완판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빠른 소진 속도로,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주민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상품권 판매는 종료되었으나, 캐시백 혜택은 예산 소진 시까지 유지됩니다. 현재 사용률 63.8%를 기록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홍보 파트너 발대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시민 홍보 파트너를 위촉했다. 이들은 시민의 시선으로 광산구의 매력을 알리고 구정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광산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연장에 이어 정부의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지역 고용 안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가전·고무 등 주력 산업의 어려움을 겪는 광산구의 고용 위기 노동자 생활 안정 및 이·전직 지원을 통해 고용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는 지난해 대한민국 최초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광산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직업훈련 지원 확대와 함께 지역 경제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뇌사 장기기증자 유가족을 대상으로 상속, 채무 등 법률 상담 및 절차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기증자 또는 유가족이 광산구민인 경우이며, 변호사 상담과 법무사 법률 절차 지원을 포함한다. 법무사 비용은 1인 500천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