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오는 22일 운남근린공원에서 제2회 광산구 도서관 축제 ‘밤의 도서관’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광산구 도서관만의 ‘공간 혁신’을 바탕으로 가을밤 별빛과 함께 책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오후 5시 식전공연으로 그림책 콘서트가 열리고, 이후 ‘밤의 도서관’ 주제전이 진행된다. 별빛 책캠핑, 달빛 책수영장, 밤의 영화관, 책 읽어주는 책벌레 팔각정 등 다양한 공연‧전시‧체험이 마련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오후 3시에는 사전행사로 ‘지구에서 살아남기: 함께 사는 물·숲·공기’를 주제로 한 장덕도서관 ‘제7회 독후화그리기대회’도 열린다. 광산구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행사의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사전 접수도 할 수 있다. 광산구통합도서관 관계자는 “1년에 단 하루, 누구에게나 열린 광산구 밤의 도서관 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풍성한 콘텐츠로 구성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새내기 공직자를 위한 ‘첫술에 배부른 직장생활 안내서’(이하 안내서) 개정판을 펴냈다. 2021년 처음 제작한 안내서는 신입 공무원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담은 책자이다. 광산구 직원들이 뽑은 우수 교육훈련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해하기 쉽도록 도표와 인포그래픽 등 풍부한 시각자료를 배치한 것이 안내서의 특징이다. 자료집 형태의 업무매뉴얼이 아닌, 가독성을 고려해 책자로 만든 것은 광산구가 광주에서 유일하다. 내용은 크게 생활, 일, 업무TIP(팁) 등으로 구성했다. 행정조직, 인사‧복무 등 공직생활의 기본사항과 더불어 보고서의 원칙‧홍보매체 활용법‧업무도구 소개 등 신입 공직자가 알아야 할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게 편집했다. 이번 개정판은 2022년 달라진 제도와 업무수칙, 구정정보 등을 최신화하고 사진과 도표 등을 활용해 전달력을 높였다. 광산구 관계자는 “직장생활 안내서가 새내기 공무원을 공무 전문가로 이끄는 친절한 안내자이자 선배가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송정1‧2, 어룡, 수완, 평동 등 5개 동에 태양광‧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공공·상업(산업)건물 등 지원대상이 혼재된 특정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등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광주 광산구는 30억 원(국비 14.7억 원, 시비 6.7억 원, 구비 4.3억 원, 민간자부담 4.3억 원)을 투입, 송정1·2동, 어룡동, 송정동, 평동 일원 총 294가구에 태양광 288개소, 태양열 5개소, 연료전지 1개소를 설치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내년 초 한국에너지공단, 컨소시엄 참여 기업 등과 협약 체결을 거쳐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 광산구는 지난해에도 같은 공모에 선정, 올해 총 45억 원을 들여 신창, 신가, 하남, 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2일 광산생활문화센터에서 ‘골목 상권 미식 브랜딩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이를 시작으로 앞으로 7주간 진행되는 교육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25명의 현직 요식업자들이 참여한다. 앞으로 비대면 시대 경영 마인드, 브랜딩 기획, 외식 산업 변화와 생존 전략, 메뉴 기획·분석, 선진지 견학 등 외식업 특화 교육을 듣게 된다. 남도 음식의 발전 전문 컨설턴트인 이은상 강사가 분야 별 전문가들과 함께 실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광산 대표 식당 육성의 첫 신호탄과 같다”며 “골목 상권 곳곳에 사람들이 찾고 싶어 하는 가게가 늘어나고, 결과적으로 상권 전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히 상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에서 2022 광산아트페스티벌 ‘별무리 예술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술품의 전시‧판매‧경매가 이루어지는 아트마켓, 각종 생활용품 구입이 가능한 플리마켓, 통기타‧댄스‧마술쇼 등 볼거리가 풍성한 문화공연, 시민 맞춤형 예술체험프로그램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시각예술인 60여 명이 참여한 아트마켓에서는 100만 원 이하 중저가 소·작품이 판매되고 14일 오후 6시에는 미술밋품 경매가 개최되어 작품 소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예술인에게는 활동 무대와 성장의 기회를, 시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 일상의 활력과 힐링을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별무리 예술장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3688)에 문의하면 된다.

7일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 송정5일시장 주차장에서 전통문화 전승과 송정골주민 화합을 위한 ‘제10회 송정골 전통민속놀이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송정골 전통민속놀이대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종재)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광산구 역사전통도시 5개동(송정1‧2, 도산, 신흥, 어룡) 주민의 화합, 전통문화 계승 등을 위해 마련됐다. 201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다. 오랜만에 열린 만큼 대회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팔씨름, 투호, 단체줄넘기 등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통민속놀이와 더불어 숨겨진 끼와 재능을 뽐낼 수 있는 노래자랑도 열려 흥을 돋웠다. 이종재 추진위원장은 “2년 만에 송정골 주민들이 마음껏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며 “이 대회를 앞으로도 역사전통도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활력 넘치는 공동체 축제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이 민선8기 출범 100일을 맞아 “상생과 혁신으로 지역의 잠재력을 깨워 시민에게 이로움을 드리는 새로운 광산을 만들겠다”며 특히 “노사의 상생과 지역사회 뒷받침으로 더 나은 일자리를 만들어 미래를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박병규 청장은 6일 오전 구청 2층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선8기 100일간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중점 사업 및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박병규 청장은 “지난 100일은 공직자들과 광산구 현안을 파악하고, 민선8기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며 민생중심의 정책을 결정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광산과 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 토대 마련에 힘써왔다”고 말했다. 취임 1호 결재인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을 통해 매주 두 차례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을 직접 만나고 있는 박 청장은 “그동안 229건(9월30일 기준)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검토 결과를 제안해 주신 시민과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행정이 살피지 못한 세세한 문제에서 정책...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29~30일 이틀간 노인복지관 2개소(더불어락‧행복나루)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더불어락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노래자랑, 원예 치유프로그램, 건강마사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26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한 경로식당에서 250여 명의 어르신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30일 ‘꿈꾸는 청춘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유공자 표창, 청려장(명아주로 만든 지팡이) 수여식에 이어 시니어모델사진촬영, 가죽 공예 체험, 공연창착소 숨의 마임공연 ‘브라보마이라이프’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노인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광산구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최근 점검 이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배수문과 급경사지에 드론을 투입해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곳까지 면밀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광산구는 집중안전점검 기간(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을 맞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 위험 및 취약시설 110개소의 각종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6일 수완동 소재 한 국민임대아파트에서 ‘움직이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복지 정보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 절차에 어려움을 느껴 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고, 서비스로 연계하는 취지다. 이날 현장을 찾은 광산구 사회복지전담 공무원들은 1:1 대면 상담을 통해 기본 생활보장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과 서비스 내용을 안내했다. 광산구는 향후에도 수완동, 하남동의 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어려운 절차와 기준으로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을 위해 앞으로도 움직이는 복지상담실을 이어갈 예정이다”며 “이를 통해 한 번 신청으로 맞춤형 복지혜택을 안내받는 복지멤버십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마음치유 프로그램 ‘행복백신’에 참여할 직장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백신’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일상회복 지원사업에서 우수과제로 선정된 재난 심리지원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이다. 앞서 여성, 소상공인에 이어 10월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 광산구는 이를 위해 30일까지 광산구 소재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종사자, 노동자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광주 광산구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마음챙김프로그램 행복백신 참여자 모집(직장인편)’에 들어가 신청서를 작성, 이메일(363kdw02@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홍보물에 있는 큐알(QR) 코드에 접속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직장인 편 행복백신은 10월12일부터 매주 수, 목 저녁 7시 광주 광산구 송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총 4회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의 사전 온라인 심리검사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 송정1동 주민자치회(회장 오성중)가 기후정의주간을 맞아 19일부터 23일까지 기후정의 캠페인을 벌인다. 송정1동 주민자치회는 19일 폐박스를 활용하여 기후위기를 알리는 손 피켓을 직접 제작, 기후위기 대응 행동에 동참해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송정1동 일원에서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오성중 송정1동 주민자치회장은 “10월중에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캠페인과 주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행동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