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난 10일 비아동 및 신창동 일대에서 이륜차·자동차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광산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소음허용기준 초과(환경생태과), 불법구조 변경(광산경찰서), 등록번호판 및 안전기준 위반(교통행정과)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창문을 열어 놓는 경우가 많은 여름철에 자주 제기되는 소음피해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이날 합동단속에서 광산구는 불법구조 변경(소음기) 6건, 등록번호판 및 안전기준 위반 33건 등을 적발, 원상복구 명령 및 계도 조치했다. 향후 복구 여부를 점검, 미이행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이륜차는 소음허용기준인 105dB(데시벨)을 초과할 경우, 최초 적발 시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음기를 불법 구조 변경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등록번호판 및 안전기준을 위반할 경우, 300만 원 및 100만 원 이하의 과...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 지원을 위한 신체·건강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체·건강 프로그램은 건강검진, 예방접종,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교육, 영양교육과 함께, 축구교실, 볼링교실, 드림워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광산구 드림스타트는 대한산업보건협회 광주산업보건센터를 시작으로 빛고을 국민안전 체험관, 신화FC, 하남볼링장 등 여러 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볼링교실과 드림워킹 프로그램을 마련,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건강을 높이며 화목한 관계를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13일에는 드림스타트 아동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워터파크 가족나들이’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사전에 신청한 드림스타트 가족 51세대, 181명이 나주에 소재한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철 안전수칙과 응...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6일까지 ‘광산 골목상권 상생 멘토단’에 멘티로 참여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모집한다. ‘광산 골목상권 상생 멘토단’은 그간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이 관공서 주도로 이루어졌던 것에서 벗어나 ‘선배 사장님’이 직접 체득한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전형 상호학습 형태로 운영한다. 광산구 사장님 아카데미 100명의 수료생과 골목상권 상인회 소속 ‘베테랑’ 자영업자들이 멘토로 나서 장사 전략과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동료 소상공인, 자영업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멘토링은 매주 1회, 8주 과정으로, 실제 현장 진단에 기반한 학습을 위해 멘토·멘티 사업장을 상호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대표메뉴 선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온라인 마케팅, 배달앱 진입, 적정 가격 책정, 위기 극복법 등을 함께 학습하고 고민에 대한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또 전문가를 ‘골목상권 총괄매니저’로 지정, 멘토단 운영에 필요한 전문 컨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 동곡동(동장 박옥준)은 8월 한 달간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익직불제 대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익형 직불금(이하 직불금)은 농업ㆍ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을 위하여 농업인 등에게 지급하는 보조금이다. 올해부터 해당 사업을 신청한 농업인은 직불금 의무교육을 수료하여야 하며, 교육을 수료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총지급 금액의 10%가 감액된다. 지난 6월부터 모바일 문자, SNS 등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진행해 온 동곡동은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농업인, 직불금 신규 신청자 등을 위해 대면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이달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동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공익직불제 제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농업인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박옥준 동곡동장은 “농업인들의 편의 증진 및 불이익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언제 어디서나 주차장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주차정보플랫폼 ‘광산시민행복주차장’ 앱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 광산구는 2020년 광산구 스마트솔루션챌린지사업을 통해 휴대폰 기반 스마트주차플랫폼을 구축, 지난 1년6개월간 서비스 개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선보이는 ‘광산시민행복주차장’은 광산구 관내 총 81개소 공영 및 공유주차장 정보를 담고 있다. 주차장 위치부터 주차면, 주차요금, 운영시간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광산구는 이용률이 높은 44개소 주차장에 대해선 차량계수기를 설치하여 주차 가능 면 정보를 앱에 실시간 제공한다. 그동안 웹사이트에서만 가능했던 공영주차장 정기권 신청도 ‘광산시민행복주차장’으로 할 수 있다. 앱은 안드로이드폰은 구글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설치 후 가입해야 플랫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광산구 관계자는 “실시간 주차장 정보 제공으로 시민들의 주차장 이용 편의 증진과 더...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8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박인아(호남대학교 교수) 책임연구위원이 그간 핵심부서간담회, 보호·안전, 교육, 고용, 주거, 일자리, 환경, 문화여가 등 10대 사회보장영역에 대한 광산구의 사업과 용역 추진 상황을 보고하였다. 이어 광산구 공직자,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민간 활동가 등이 세부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됐다. 총 35개 제안이 접수된 가운데, 대상은 ‘지역을 넘어, 도시에 새 숨 불어넣은 우리 마을 응원군’이, 우수상으로는 ‘정보취약계층의 사회문제 해결지원 사업 온(ON) 가족 이웃공동체 사업’이 선정됐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제4기 광산구 구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산구 구민감사관은 주민들의 구정참여 기회 확대와 열린 감사 운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다. 제4기 구민감사관은 총 20명 이내로 구성할 예정이다. 광산구에 주민등록돼 있거나 사업장 소재지가 광산구에 위치하고 있는 시민 중 법률‧회계‧세무‧문화‧환경‧건설‧건축‧보건‧복지 분야 전문가, 행정·구정 발전을 위해 지역단체 등에서 적극 활동 중인 시민이 대상이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8월4일까지다.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준비해(광산구 누리집 공고 참조) 광산구 감사관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15 광산구청 2층 감사관실), 전자메일(mcmc@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민선8기를 맞아 구민감사관을 새롭게 정비하여 운영을 더욱 확대하고 활성화할 계획이다”며 “각 분야 전문가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 지역경제활력센터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2 국제 IoT 가전로봇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광산구 지역경제활력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고정밀 미세먼지 측정장비와 청정-환기시스템이 적용된 버스승강장 등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개발한 공기산업 관련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참여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표적 성과물인 미세먼지 측정센서는 해외 대비 50% 이상 저렴한 가격과 환경부 기준 1등급을 받을 만큼 높은 정확도가 장점이다. 현재 광산구 관내 180개소에 설치되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수집 미세먼지 데이터는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광산구 관내 미세먼지 오염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모바일 앱(에어광산)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청정-환기시스템 적용 버스승강장도 광산구 곳곳에서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9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2 협치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토론 진행·촉진자) 양성교육 수료식을 열고, 모든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 광산구가 주최하고 교육그룹 오롯이 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시민 주도의 공론장 활성화를 뒷받침할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부터 퍼실리테이션 기본이해부터 모의 공론장 운영 및 워크숍 기획 등 실습을 포함한 기본과정(8회)과 심화 과정(4회) 등 총 12회, 36시간으로 진행됐다. 총 26명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배움의 여정을 마치고 이날 광산구 협치퍼실리테이터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수료식에선 수료증 전달과 함께 그동안 배움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수료생은 앞으로 지역 토론회, 공론장 운영 시 회의를 보조하고 촉진하며 참여자 간 의사소통 증진과 회의 목표에 따른 결과물 도출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 노사민정협의회가 15일 오전 선운2지구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은 이날 현장 노동자들에게 쿨토시, 쿨스카프 등을 배부하며 산업안전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그늘‧휴식 3대 기본수칙을 안내했다.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연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평년보다 극심한 무더위가 계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 12일부터 관내 산업현장을 다니며 산업안전 및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8월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으로, 거리 홍보와 산업현장 안전관리담당자 대상 간담회 및 교육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피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현장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며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참여와 실천이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돌봄 자활사업을 통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취약계층에 ‘힘내요! 응원 간식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간식박스는 광산구 사회복지관 돌봄 인력으로 참여 중인 자활근로자들이 관내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되는 건강음료와 누룽지, 우리밀쿠키 등을 담아 만든 것이다. 간식박스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광산구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우산동을 중심으로 노인, 장애인 200세대에 간식박스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광산구 관계자는 “자활 인력의 참여로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지역 자활생산품도 알릴 수 있었다”며 “자체평가를 거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는 자활 인력을 통해 우산동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주 2회 가정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 모니터링과 식사 및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이웃지기’ 자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유·아동용 자원순환 그림책을 제작, 교육현장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 그림책은 ‘지구는 응급상황! 플라스틱을 줄여라!’, ‘신비한 종이배출의 세계! 같이 탐험해볼래요?’ 총 2종으로 제작했다. 환경오염의 심각성, 종이팩·플라스틱 분리배출 방법,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동화의 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한편, 스티커 놀이, 재활용 퀴즈 등 활동지를 부록으로 넣어 효과적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광산구에 거주하는 김민성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산구어린이집연합회, 유치원총연합회광산구분회, 광산구 청소행정과‧여성아동과가 협업을 통해 제작했다. 광산구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현장에 그림책을 배포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진행 중인 초등학교 1‧2학년...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