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관광 기반 시설 확충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로 다양한 매력을 제공하는 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우선 지역의 대표 여가시설로 떠오른 광산구 국민여가 친환경 오토캠핑장의 진입로 확포장 공사를 추진한다. 통행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국비 등 총 2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캠핑장 내 안전 펜스 등 시설물도 정비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2022년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오토캠핑장을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오감재생 지산캠핑페스티벌(가칭)’도 개최할 예정이다. 오토캠핑장과 인접한 지산저수지를 생태관광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도 본격화한다. 국비 9억 원 등 10억 원을 들여 수변산책로, 야생화 군락지를 조성하고, 포토존, 벤치 등 휴게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2020 도쿄 올림픽 3관왕을 차지한 안산을 비롯해 기보배‧최미선 등 세계적인 양궁 스타 산실인 광주여자대학교에 양궁체험장...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서 공립작은도서관인 ‘혜윰마루작은도서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작은 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의 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과 작은 도서관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4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운영하며 작은도서관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서 광산구 공립작은도서관인 혜윰마루작은도서관 1개관이 광주시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혜윰마루작은도서관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 지친 지역주민들이 삶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치유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작은 도서관을 지역주민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문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도서관과(062...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평가하여 우수, 보통, 미흡 등 3개 등급을 부여한다. 전국 총 548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광산구는 총점 87.44점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광주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특히, 광산구의 평가 점수는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 점수인 58.69점을 크게 상회했다. 광산구는 ‘공공데이터 개방 적극성’,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노력’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데이터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창업·폐업 현황, 창업 업체 생존율, 고객 경쟁률 등의 정보를 담은 ‘우리동네 상권정보 서비스’를 공개하여 예비 창업자들...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운동하기 좋은 공원’ 조성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약 43억 원을 투입해 총 19개 공원을 대상으로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민 요구에 따라 비교적 시설이 노후된 공원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탈바꿈시키기 위함이다. 월곡근린공원은 산책로 개선과 경관조명 확충 등 ‘주민친화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산정근린공원은 노후등 교체, 난간과 산책로 정비, 수목 식재 등을 추진한다. 시민면역력 증진을 위한 행복으로 걷기 광산 프로젝트와 연계해 걷기 좋은 공원도 대폭 늘릴 예정이다. 신가2근린공원은 ‘스마트 헬스 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건강코스를 조성한다. 하남산단 인근 안청‧하남근린공원도 상반기 중으로 산책로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위축된 시민이 마음 놓고 휴식과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관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정비 사업을 추진해 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전남 장성군(군수 유두석)과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 광산구는 16일 장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장성군과 ‘도농상생 먹거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도농상생을 바탕으로 먹거리 공공성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공동의 목표 실현을 위한 소비 및 생산 자원의 공동이용, 먹거리분야 정책에 대한 포괄적 협력, 공공 및 민간의 다양한 먹거리 선순환 정책 사업, 도-농 협력모델 창출 등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광산구와 장성군은 협약 사항 이행을 위해 실무단을 구성하고,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광산구와 지리적으로 가깝고, 푸드플랜 정책을 선도적으로 펼쳐 온 장성군은 지역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면서 “도시와 농촌의 상생, 소비자의 안전과 생산자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먹거리 선순환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구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향상 도모를 위해 ‘광산구 시민안전보험’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각종 사고 및 재난 피해를 입은 광산구민 누구나 사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단체보험이다. 광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이라면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청구할 수 있다. 별도 절차 없이 전입·전출 때 자동으로 가입·해지된다. 광산구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은 화재‧폭발‧붕괴‧산사태, 대중교통 이용, 물놀이사고, 가스사고, 온열질환, 스쿨존 사고 등 8가지다. 보상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다. 사고 유형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급된다. 일부 항목에 대해선 광주시 시민안전보험 및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과 중복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보험금 지급 절차는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로 피해를 본 광산구민이 직접 보험사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사고와 재난을 사전에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최우...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친환경 보일러(저녹스 보일러) 지원 사업을 실시, 14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 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이 적게 나오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인증한 보일러를 말한다. 광산구는 올해 일반가구 8000대, 저소득 가구 100대 등 총 81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지원 비용은 일반가정은 1대당 10만 원, 저소득 가구는 60만 원이다. 저소득층의 범위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수급자, 한부모 가족 등이 포함된다. 2022년 1월1일 이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설치·교체하는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세입자인 경우 주택소유주의 동의를 받아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등기우편으로만 받는다. 기간은 14일부터 재원 소진 시까지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 서식은 광산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25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푸드플랜 TF위원 및 분과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산형 푸드플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푸드플랜은 생산, 가공, 유통, 소비, 안전, 영양, 환경 등 지역 내 다양한 먹거리 관련 의제를 통합‧관리해 외부조달 중심의 기존 먹거리 유통체계를 선순환체계로 전환하는 ‘종합 먹거리 전략’이다. 광산구는 도시와 농촌 복합도시의 특성을 살려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는 차별화된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 지난해 5월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TF위원‧분과위원과 푸드플랜 정책 의제를 논의하는 워크숍, 마을리더‧소비자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선 광산형 푸드플랜 전략과제로 시민 누구나 건강한 먹거리 보장, 지속가능한 먹거리생산‧공급기반 구축, 공공형 먹거리 추진체계 구축,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등 전략별 추진계획과 단기...

김삼호 광산구청장이 “더 높은 수준의 자치행정을 선도하는 광산구를 확립하도록 구정의 완성도를 높이며 코로나19 이후의 변화를 대비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18일 오전 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2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방자치 30주년을 품은 민선7기의 사명은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다가올 한 세대의 길을 여는 일이었다”며 “광산구는 그동안 축적한 참여와 자치 역량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행복을 뒷받침했다”고 말했다. ‘내 삶이 행복한 매력‧활력‧품격 광산’을 민선7기 구정목표로 정한 이유다. 지난 13일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지역의 운명을 지역 공동체가 개척하는 자치분권 시대가 왔다”고 진단한 김삼호 청장은 “민선7기 광산구는 안전‧경제‧행복으로 새로운 지방자치 30년을 선도할 기틀을 다졌다”고 자부했다. 다양한 부문의 ‘협치’는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행복하고 존엄한 삶을 뒷받침한 늘행복 프로젝트, 노약자와 동행하며 통원치료를 돕는 ...

10년간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 온 이병관 광산구 우산동장이 공직생활을 마치는 순간에도 나눔에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31일로 30여 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이병관 동장은 최근 '다음세대를 위한 장학금에 써달라' 며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병관 동장은 이전에도 이웃사랑을 위한 기부와 나눔을 적극 실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이 설립된 2013년부터 10년간 이병관 동장이 기부한 현금과 물품 액수만 2000여만 원에 달한다. 이병관 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퇴직 후에도 이웃과 나누는 삶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영상회의 활용 우수사례 공모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스마트 업무환경 조성 및 다양한 경험, 노하우 전파, PC 영상회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심사를 통해 광산구를 포함한 3개 기관이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산구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 나라e(이)음 PC 영상회의를 적극 활용하여 스마트업무환경 이용 활성화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영상회의 활용 분야에서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광산구는 올해 ‘접촉에서 접속으로’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단순 PC 영상회의 중계에서 벗어나 온·오프라인 참여 향상 및 영상 플랫폼 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서비스 개선에 힘썼다. 구청사 내 3개 시설(2층 상황실, 6층 전산교육장, 7층 윤상원홀)에 디지털영상시스템을 구축하고, 구청에서 열린 회의, 교육, 행사...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병원을 지속적으로 다녀야 하는 건강약자 중 가족 돌봄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추진한 원스톱 병원동행 서비스 ‘휴블런스’가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복지 분야에서만 올해 2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한 것. 광산구는 지난 25일 행정안전부가 대전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1년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이 기획하고 실행한 정부와 전국 지자체의 공공정책 과제 중 가장 뛰어난 성과와 가능성을 보여준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와 전국 지자체가 추진한 12개의 우수사례가 발표된 이날 광산구는 전문가와 국민 온라인 심사를 통해 당당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10월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늘행복 프로젝트가 대통령상을 받은 데 이어 두 번째로 이뤄낸 쾌거다. 최고의 우수 공공정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