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산구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의 민생 안정을 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과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통해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머물고 싶은 골목길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으로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월계동 LC타워 젊음의 거리에 시민 정보 제공 및 소상공인 홍보를 위한 공공 전자게시대를 설치했다. 시범 운영 후 광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 정식 운영하며, 합리적인 광고 비용으로 소상공인 광고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참여형 축제 모델 고도화를 위해 '제4회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 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 추진단은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시민 위원과 전문가 위원 14명 내외로 구성된다. 시민 위원은 2월 10일까지 모집하며,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심 일상 안전 광산]③‧끝 365일 실시간 재난 대응 광산구,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 가동](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168801745e2ca_1.jpg)
광주 광산구가 365일 24시간 신속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이 상황실은 재난 발생 시 상황 접수, 전파, 판단 및 초동 조치 지휘를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365 인공지능(AI) 재난 안전 플랫폼'을 통해 CCTV, 도로 차단기, 펌프장 등 시설을 종합적으로 관리·운용하여 재난 대응 전문성과 신속성을 확보한다.

광주 광산구가 월계동 LC타워 젊음의 거리에 시민 정보 제공 및 소상공인 홍보를 위한 공공 전자게시대를 설치했다. 시범 운영 후 광산구시설관리공단에서 정식 운영하며, 합리적인 광고 비용으로 소상공인 광고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 참여형 축제 모델 고도화를 위해 '제4회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 추진단'을 공개 모집한다. 추진단은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시민 위원과 전문가 위원 14명 내외로 구성된다. 시민 위원은 2월 10일까지 모집하며,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420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건강관리 사업 신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 측정 결과에 따라 건강 측정 기기를 지급한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 차별금지법 개정에 맞춰 지역 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의 편의 기능을 개선하여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높이 조절,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기 및 음성 안내 기능 강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음성 차단 기능 등이 포함된다.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 건강리더 양성 생활실험실(리빙랩)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이주민 건강 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3개소로 확대 운영하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거동 불편 어르신에게 살던 곳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애 말기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진료, 간호, 복약 지도 등을 제공하며 장기요양 및 돌봄 서비스 연계를 돕는다. 이는 외래 진료가 어려운 어르신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 악화를 조기에 발견하여 불필요한 입원 및 응급 상황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광산구는 △우리동네의원 △대화한의원 △박가정의학과의원을 재택의료센터로 지정했으며, 단순 만성질환 관리를 넘어 생애 말기 대상자까지 포괄하는 재가 의료·돌봄 연계 체계로 활용하고 있다. 향후 재택의료센터와 보건소, 동, 돌봄 제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통합돌봄 본 사업 시행에 대비해 지역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4년째 추진 중인 '당신 근처의 광산 일자리(당근광산일자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개편하고 참여 일자리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번 개편으로 모집·선정 방식이 변경되고 참여 시간이 3개월로 확대되며, 2월 2일부터 5일까지 당근 앱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과 함께 만든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을 본격적으로 실행한다. 사회적 대화 기구인 '광산구지속가능일자리회'는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 주거 지원, 마을 돌봄 코디 양성, 에너지 전환 일자리, 광산형 마을 일자리 등 4개 모델을 1차 시범 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노동자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며,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실효성 검증을 위한 평가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