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문 주민 관리자 38명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배수문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자동·수동 개폐 방법, 비상 상황 대응 절차, 안전 행동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훈련을 통해 주민 관리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광산구는 지역 내 방재시설물 25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에는 양수기 가동 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인생이모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로마건강코칭지도사 과정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아로마 힐링 체험활동'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퇴직 후 중장년층이 습득한 전문 기술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습하고 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 광산구가 14만 9,975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습니다. 감정평가사 검증,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이번 공시지가는 구청, 구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며, 결과는 6월 26일까지 회신될 예정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준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공개 채용을 통해 14명의 체납관리단을 선발하여 8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며, 전화 상담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유와 납부 능력을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활동을 지원한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및 복지 서비스 연계도 검토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첨단1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암마트 첨단점과 함께 '우리마을 초록빛가게 3호점' 협약을 체결했다. 초록빛가게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에 생필품 또는 이용 쿠폰을 지원하여 외출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연결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3호점 개설로 대상자의 접근성을 높여 고독사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노르딕워킹 교실'을 운영한다. 노르딕워킹은 전용 도구를 활용한 전신 운동으로 체형 교정, 심폐 기능 향상 등에 효과적이며, 기초 걷기부터 실습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참여자 대상 건강 측정으로 운동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며, 광산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경로당을 활용한 100개 '우리 동네 마을복지관'을 구축하고, 어르신 및 주민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된 '행복복지파트너'가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안부를 살피며, 건강, 치매 예방, 디지털 교육, 탄소제로 교육 등 주민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구청 1층 민원봉사과 내부에 '추억 한컷 포토존'을 조성했다. '광산에서 부부 1일차'라는 문구와 봄꽃 장식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은 무료로 제공되며, 사계절마다 새로운 테마로 단장될 예정이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청년 창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2026년 광산구 청년 창업자 사업장 월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만 19~39세 광산구 거주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월 임대료의 70%를 최대 3개월간, 월 20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신청은 광산구청 일자리정책과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공공장소에 반려견 대기소 40개소를 설치하고, 반려문화 소통협의체를 운영하며, 신중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반려문화 지킴이를 운영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

광주 광산구가 공원 등 공공장소에 반려견 대기소 40개소를 설치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편의와 안전을 증진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주민 수요 조사를 통해 사업을 확대하게 되었다. 대기소는 반려예절 안내와 함께 반려견 대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를 구성하여 생활권 반려동물 갈등 사례를 공유하고 반려문화 정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협의체는 주민, 반려동물 단체, 전문가 등 10명 내외로 구성되며, 마련된 반려예절 수칙은 QR코드 안내판 및 홍보물, 캠페인 등을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