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주민 참여 예산의 책임성, 투명성, 민주성, 전문성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청년, 외국인 주민, 청소년 참여를 확대하여 성과를 높였다.

광주 광산구가 '거점형 이동복지관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복지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포용적 복지 실현 기반 마련 성과를 공유했다. 이 사업은 복지관 없는 지역에 맞춤형 복지 거점을 구축하고 주민 중심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가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권리를 되찾아주며 '시민 권리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홀로 사는 70대 A씨는 이 상담실을 통해 기초연금과 국민기초생활수급 지원을 받게 되었다. 광산구는 아파트,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등으로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며, 올해는 운영 횟수와 지역을 확대하고 야간 상담까지 신설했다. 그 결과 941여 건의 상담을 통해 180건의 복지 지원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8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사회보장조사 최종 보고회를 열고, 시민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복지 영역으로 '돌봄'을 꼽았다고 밝혔다. 특히 아동 돌봄,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적 지원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광산구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지역계획 수립, 시책 추진, 기관 간 연계 강화 등을 담당하며, 퇴원환자 복귀 지원, 방문의료 강화, 복합 돌봄 욕구 대상자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산구는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태영명가한의원이 임곡동 용진육아원에 100만 원 상당의 과자, 라면, 생필품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 신청자를 상시 모집한다. 현재 178곳이 운영 중이며, 지정 시 편의용품 지원, 안내판 설치, 개보수 비용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광산구 기후환경과에 방문, 이메일, 팩스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모바일 보건소시스템(MPHIS) 활용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모바일 보건소시스템을 활용한 현장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과 디지털 기반 방문 건강관리 체계 구축, AI·Io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광주 광산구가 삼도 운평마을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30억 원 규모의 '새뜰마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으며, 2029년까지 배수로 정비, 위험시설 철거, 상수도 확충, 노후주택 개선, 경로당 신축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비아 큰도랑질 마을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에 추가 선정되어 주거 환경 개선 혜택을 받게 된다.

광주 군‧민간공항의 무안 통합 이전 합의에 대해 광주 광산구가 '상생의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광산구는 이재명 대통령의 적극적인 개입과 국가 책임 하의 해법 제시가 합의를 이끈 원동력이라고 평가하며, 통합공항이 지역 균형 발전과 동반 성장의 관문이 되기를 기대했다. 특히 '김대중 공항'으로 명칭을 정한 것에 대해 평화와 화해의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시상식'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광산구는 높은 지급률과 주민 주도 소비 촉진 운동,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을 통해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광주 광산구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아동을 위해 '행복드림 몰래산타 온데이' 행사를 열고, 산타 복장을 한 직원과 봉사자들이 가정을 방문해 완구, 의류 등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