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글로벌 펌프기업 한국그런포스펌프㈜와 협력하여 '1313 이웃살핌' 사업을 통해 상생복지를 실현한다. 이번 협력은 단순 기부를 넘어 기업 임직원이 직접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덴마크 본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약 7,400만 원을 지원받아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돌봄 안전망 강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11월 20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광산아카데미'의 마지막 강연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인 장재성 선생을 재조명하는 연극 '무등의 빛'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예술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시민의 삶을 잇고 공동체 연대를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12일 지역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서비스 개선, 노무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는 이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14일부터 23일까지 장덕도서관에서 장애인 가족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성과를 담은 '치유의 손끝: 나의 미술치료 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장애인 가족의 소통과 정서적 회복 과정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상생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광주 광산구가 12월 9일 송정다누리센터에서 독서동아리 회원과 시민들을 위한 '독서동아리 워크숍'을 개최한다. 권인걸 작가가 '잘 하고싶다, 북클럽'을 주제로 강연하며, 우수 사례 공유와 소통을 통해 독서 문화를 교류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28일까지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4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사회복지관 4곳의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옥상 녹화, 벽면 녹지 등 친환경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 복지' 공간을 제공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 본량동에서 도심과 농촌의 교류 및 주민 화합을 위한 '2025 본량 도농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자개거울 만들기, 친환경 수제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명랑운동회가 열려 주민들에게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9홀 규모의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장식과 함께 기념 대회도 열렸으며, 이는 장애인 체육활동 접근성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 뼘 키우기' 재능발표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동들이 준비한 사물놀이, 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직접 만든 작품 500여 점을 전시·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돌봄에 기여한 모범 종사자와 어린이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광주 광산구가 지난 8일 황룡친수공원에서 1,000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황룡강생태길30 시민 생태·문화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황룡강생태길30을 지역 대표 생태·문화 관광 명소로 알리고, 시민들에게 자연 속 걷기를 통한 건강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생태 해설,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 주민자치회가 선운중학교 학생, 지역 주민과 함께 '쓰레기 업고 튀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 마을 의제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학교 인근 골목의 쓰레기를 줍고 꽃을 심으며 마을 환경을 가꿨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식품위생 안전 강화를 위해 43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 점검 요령, 식품위생관리 원칙, 강화된 표시 기준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감시원의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