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수랑어린이공원에서 지역 어린이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제8회 리틀피카소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햇살가득 우리동네 그리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그림 그리기 외에도 식전 공연, 풍선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마을 축제 '우산동락 어울림한마당'이 열렸다. 이번 축제는 주민 장기자랑, 벼룩시장, 다양한 체험 마당 등 세대와 이웃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 광산구가 30일 '마을 아이돌, 우리 동네 숨은 영웅'을 주제로 '2025 광산마을공동체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산구민의 날과 연계하여 마을공동체 활동을 공유하고, 로드쇼, 콘서트,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을 위해 헌신한 주민들을 조명하고 감사를 전하는 자리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변화로 인한 반복적인 폭우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침수흔적도 제작을 추진한다. 지난 7~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759개소를 대상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 내년 상반기까지 지도를 완성해 과학적인 재해예방 대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23일,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제 ‘마을로 스미는 첨단복지관, 물 들어가는 공동체 행복’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댄스, 노래 등 문화 공연과 작품 전시, 주민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이웃과 화합하는 마을공동체 구현의 장이 되었다.

광주 광산구가 23일 경암근린공원에서 어르신 9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광산구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모범 어르신 등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주 광산구가 '2025 광주+ 광산형 통합돌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3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광산구는 2023년부터 돌봄 서비스망을 구축해 수많은 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25년에는 AI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과 건강관리소 확대를 통해 예방적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자가건강관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의 민선 8기 소통 행정이 1만 건이 넘는 민원을 처리하며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최고점을 기록했다.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은 96%, '구청장 직통 문자서비스'는 94%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이는 매년 상승하는 추세다. 이러한 성과는 시민 중심 행정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광주 광산구가 28년 된 구청사 앞 유휴부지를 정비해 잔디광장과 쉼터 등을 갖춘 '시민광장'을 조성하고 개장했다. 이는 청사 공간을 시민에게 돌려준다는 '열린 청사' 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 시민 누구나 문화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쉼터이자 문화예술 공연, 시민 참여 행사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5일, 시민이 직접 만든 그림책을 선보이는 '모두 다 꽃이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출판기념회, 인형극, 과학 강연, 체험 프로그램, 특별 전시 등 다채로운 복합문화행사로 꾸며져 시민들의 창작 결실을 공유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평동에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500m 길이의 '평동 맨발길'이 개장했다. 옥동1근린공원과 주변 녹지를 잇는 이 맨발길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향후 걷기 챌린지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우리 마을 건강길'로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우리 신화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제10회 독후화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6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해 200여 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 중 65점의 우수작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10월 28일부터 장덕도서관에 전시되며, 10주년을 기념한 전시와 도서 기부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