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는 30일 오후 2시 야호센터에서 이주배경 청소년 이해와 공감을 위한 상호 문화 존중 강연을 개최한다.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은수연 실장이 ‘낯선 곳에서 어른이 된다는 것’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주배경 청소년의 생활 실태와 현장 사례를 통해 깊은 공감과 존중 감수성 증진을 도모한다.

광주 광산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합니다.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평동에서 열리는 '광산구청장배 전국 이주노동자 축구대회'에는 전국 20개 팀이 참가하며, 9월 27일에는 광산구 가족센터에서 '한가위 한마당' 행사가, 10월 5일에는 옥동공원에서 캄보디아 이주민 화합의 장이 마련됩니다.

광주 광산구 월곡2동과 비아동에서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가을 골목 축제가 27일 개최된다. 월곡2동 '달디단길 가을축제'는 1,000원 장터와 시민 참여형 공연을, 비아동 '막통축제'는 노래자랑,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골목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한다.

광주 광산구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NH농협은행, 금호타이어, 플라텔 등 기업과 단체, 개인의 후원이 쏟아지며, 광산구는 7,302세대와 80여 곳의 복지시설 등에 후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각 동에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음식,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및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5개 사업에 선정, 총 5억 7,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월봉서원, 무양서원, 용아생가, 김봉호 가옥 등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신창동 유적 출토 유물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 대상 국가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에 대한 이해와 애호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 '광산사랑상품권'을 11월 5일부터 한 달간 발행한다. 만 14세 이상 누구나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10% 선할인과 함께 권역별로 8~10% 사후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3,250개 가맹점이 등록되어 있으며, QR코드 결제 시스템도 구축하여 소상공인 참여 편의를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는 10월까지 농촌 지역 5개 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SFTS 예방을 위해 농업인 등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 최소화, 진드기 기피제 사용, 야외 활동 후 샤워 등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권고했다.

광주 광산구는 20일 황룡친수공원에서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아동구정참여단은 정책 제안, OX 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아동 권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안전과 권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주 광산구, 27일 천원문화마실 제5편 창작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 공연. 심청전을 재해석한 가무악 종합극으로, 예락과 공동 주관. 1,000원에 티켓링크 예매 가능. 12월까지 총 8회 공연 예정.

광주 광산구, 10월 23일까지 장애인복지시설 12개소 종사자 대상 찾아가는 장애인 인권교육 실시. 시설별 특성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종사자 인권 감수성 증진 및 장애인 존엄성 존중 환경 조성.

광주 광산구에서 개최된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9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다채로운 음악 공연, 블랙이글스 에어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친환경 다회용기 도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명예를 높인 주민 10명을 ‘제34회 광산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나눔·봉사, 효행·복지, 자치공동체, 문화·예술·체육, 학술·교육, 지역경제, 노사상생, 산업기술, 인권증진, 안전·환경 등 10개 부문에서 수상자가 나왔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광산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