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산단 및 인근 지역 지하수 수질 검사 결과, 총 245개소 중 174개소에서 채수 완료, 69개소는 채수 불가. 검사 완료된 174개소 중 공업용수 8개소, 생활용수 0개소 부적합 판정. 나머지 166개소는 적합 판정.

광주 광산구는 하남산단과 인근 지역 지하수 수질 검사 결과, 수완동 등 주거지역 105공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하남산단 내 69공 중 16공은 부적합 판정을 받아 수질 개선 명령이 내려졌으며, 부적합 생활용 관정은 이용 중지 및 폐공 유도될 예정이다. 광산구는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주거지역 지하수 이용 실태조사와 지속적인 오염 감시 체계 운영 등 후속 조치를 광주시에 건의하고, 특별전담팀(TF)을 구성하여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 주민 건강 증진 위해 ‘수완을 깨워라!’ 건강 슬로건 공모전 개최. 20자 이내 건강 관련 문구 접수, 최우수 10만원 등 시상. 수상작은 캠페인 홍보자료로 활용 예정.

광주 광산구는 이주노동자 인권 보호를 위해 노동·인권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평동역 일대에서 시민 200여 명에게 근로 시간, 휴식,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했다. 광산구는 이주노동자 인권과 노동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8월 16일까지 공공시설 및 민간 시설에 대한 호우 피해 조사를 진행한다. 도로, 하천 등 공공시설은 담당 부서에서, 주택, 농작물 등 사유시설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피해 접수를 받는다. 피해 시민은 피해 면적, 물량 등을 확인하고 사진을 준비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국민 재난안전포털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복구계획 수립 및 재난지원 예산 확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진행합니다. 2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 일자리 백서'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앞서 진행된 1차 대화에서는 일자리 문제에 대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했으며, 2차 대화에서는 녹서에 담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는 사회적 대화를 운영합니다.

광산구 어룡동과 삼도동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단기간 내 연속된 재난 피해에 대한 피해액 합산 및 특별재난지역 지정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광주 광산구, 송무정 궁도장 시설개선 사업 추진... 안전 울타리 설치 및 누수 보강으로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

광산구, 대유위니아 사태·금호타이어 화재 등 지역 고용위기 극복 위해 정부에 신속 대책 마련 요청. 박병규 광산구청장, 7일 고용노동부 방문해 '고용위기지역'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지역경제 위기 심각성 알리고 정부 지원 필요성 강조 예정.

광주 광산구는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57명에서 올해 84가구로 대상을 늘리고, 우유 배달과 함께 안부 확인, 고독사 예방 등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이외에도 '1313 이웃살팜 사업', '우리동네! 천원 한끼' 등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다.

광주 광산구는 시민 중심의 열린 청사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1층 로비를 '통합라운지'로 재구성하여 휴식, 회의, 문화 공간으로 제공하고, 청사 앞 유휴부지는 '시민광장'으로 조성하여 녹색 쉼터 및 문화 행사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8월과 10월 각각 완공 예정이며,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민 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광주 광산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공존을 위한 '반려인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반려견 훈련사'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견 행동 교정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유기동물 임시 보호 시민에게 지원금을 제공하며, 입양 홍보 활성화 및 유기·유실 예방 협력을 강화하여 반려동물과 시민이 공존하는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