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는 '제34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34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문화체육부장관상이 주어지는 대상은 '그림자'를 출품한 조보미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주 광산구는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2025 주민총회'를 9월까지 21개 동에서 개최한다.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의제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연극, 뮤지컬, 뉴스 보도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하여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청소년 참여 확대, 축제 연계 등을 통해 주민총회의 발전을 도모한다.

광주 광산구는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굴삭기와 덤프트럭을 투입하여 토사 제거, 도로 경사면 복구 등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도로 파임(포트홀) 정비를 위한 상시 순찰 및 일제 정비를 통해 2차 피해 예방에 힘썼습니다. 더불어, 수해 지역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자가 방역 장비를 대여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펼쳤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지난 25일 고용노동부 민관 합동실사단의 현지 실사를 받았다. 실사단은 대유위니아그룹 경영악화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 인한 지역 경제 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실사단에 지역경제 위기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통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광주 광산구는 '2025 기후행동 활동가 역량 강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주민 참여형 교육과 실천 프로그램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6회에 걸친 교육을 통해 활동가들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 도시 숲, 녹색교통, 자원순환, 녹색소비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향후 시민교육과 캠페인 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광주 광산구는 7월부터 10월까지 '광산청렴데이 캠페인'을 진행하여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 및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구현을 목표로 한다. 캠페인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공무원노동조합, 공직자들이 참여하여 청렴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 소비를 연계했다.

광주 광산구가 '동 미래발전계획'으로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계획은 시민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상향식 자치분권 정책으로, 주민참여단 구성 및 교육을 통해 마을 특성에 맞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광산구는 이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을 견인하고 시민 주도의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에서 폭우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기부와 자원봉사가 이어지고 있다. 송정1동 주민들은 300만 원을 모금하여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전달했고, 대한적십자봉사회 광산구협의회는 이동 세탁 차량을 운영하여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했다. 광산구 자원봉사센터도 피해 가구 청소를 지원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들의 연대와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은 ‘1313 이웃살핌’ 사업의 일환으로 살핌이웃과 함께하는 ‘마음동행 요리 치유(푸드 테라피)’ 자조 모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웃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음식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치유를 도모하는 활동으로, 전문 강사 초청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광산구가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 12일에는 지속가능일자리 제4차 분과회의를 열고 '백서' 의제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분과원들은 현재 일자리 문제의 핵심은 '양'보다 '질'이라며, 일자리 문제를 삶의 터전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산구는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9월 중 시민참여형 정책보고서인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24일부터 우산동 뉴빌리지 주택정비 현장상담창구를 운영한다. 건축사, 공인중개사, 정비사업전문관리자 등 민간 전문가가 주택 신축 상담, 주택정비 사업 추진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매월 2·4번째 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어등지역자활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하며, 광산구 누리집 또는 도시계획과(062-960-3892∼4)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광산구, 하남산단 지하수·토양 오염 대응 위한 민관 특별전담팀(TF) 출범. 전문가, 환경단체, 주민, 관계기관 등 16명으로 구성, 오염 감시 체계 운영 및 정화 방안 논의. 245공 지하수 긴급 수질검사 진행 중, 주거지역 48개소는 TCE, PCE 불검출, 산단 내 2개소 기준치 초과로 수질개선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