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 보건복지부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시범 사업' 선정. 치과 전문 인력이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 방문, 구강 진단 및 맞춤형 관리 서비스 제공. 구강위생관리, 마사지, 운동 교육, 불소 도포 등 예방 중심 서비스 총 3회 제공 및 사후 관리 병행. 65세 이상 거동 불편 어르신 50명 선착순 모집.

광산구, 하남산단 지하수 토양오염 조사 결과 공개 및 사과. TCE, PCE 기준치 초과 확인, 수완지구 주거지역 지하수 사용 중지 조치. TF 구성 및 종합 대응 체계 가동, 지하수 검사 결과 지연에 대한 감사 실시 예정.

광주 광산구는 청년들에게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소셜리빙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19~39세 청년은 8월 29일까지 정책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6팀은 9월 20일 청년총회에서 경진대회를 통해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순위에 따라 상금을 수여받는다.

광주 광산구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 운영 횟수를 확대(62회)하여 운영한다. 전문 수리 인력이 무상으로 간단한 정비를 제공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 공원 등에서 별도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광산구는 자전거 보험,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자전거 친화 정책을 추진 중이다.

광주 광산구는 수완동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연합회, 11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 임직원의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한 민관협력 모델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등 제도적 지원과 참여 기업의 사내 홍보, 협약 상점의 할인 혜택 제공 등이 포함된다.

광주 광산구는 지역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프로그램 '광산구 미래기술학교'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간호, 방사선, 임상병리, 치기공, 안경광학 등 5개 분야의 미래 직업을 탐구하고, 전문가 멘토링, 모의실험, 첨단 장비 체험 등을 통해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는 하반기에도 국립광주과학관, 남부대학교 등에서 미래 기술 특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는 여름철 안전 강화를 위해 침수우려지역 맨홀 110개소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132개소를 점검한다. 또한, 빗물받이 4,735개소 준설·보수를 완료했고, 추가로 440개소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26일 오후 2시부터 첨단1동 미관광장에서 '제2회 광산워터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DM 파티, 대규모 물총 대전, 유명 DJ와 뮤지션 공연, 어린이 물놀이 시설, 천원 맥주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뉴진스님의 메인 무대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차 없는 거리 운영 및 휴식 공간 조성으로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 하남3지구에 위치한 하남다누리체육센터가 정식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체육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맞춤형 강좌를 운영한다.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월 1·3주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광주 광산구는 11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헌신적인 대응을 펼친 광산소방서에 방재 물품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전달된 물품은 방진 마스크, 방독마스크, 유 흡착재, 작업용 장갑 등 약 2,000만 원 상당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 화재 피해자는 상해사고 진단위로금, 후유장해 지원, 화상 수술 지원 등 시민안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는 '제2기 광산구 아동 구정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37명의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참여단은 12월까지 정책 의제 발굴, 토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는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 구역 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기차 화재에 대한 주민 불안감 해소 및 안전한 충전 기반 조성을 위해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공동주택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연기감지기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향후 원룸 등 소규모 건물까지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