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첨단1동은 14일 쌍암근린공원에서 '그린(Green) 페스타 in 쌍암'을 개최한다. 제4회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걷기 축제, 기후행동 축제, 자원봉사박람회 등 다채로운 행사와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는 사회복지급여 신청 현장의 실무 혼선과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일부터 24일까지 찾아가는 통합상담 동행 컨설팅을 실시한다. 현장 사례 중심의 쌍방향 컨설팅, 선임 공무원의 현장 파트너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개선 및 역량 강화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서 제2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 개최. '민주주의 회복' 주제로 순천, 마산, 부산, 광주의 합창단이 함께 무대 꾸민다. 13일까지 티켓링크에서 무료 예매 가능.

광주 광산구는 6월 21일 소촌아트팩토리에서 '2025 용아 문학제'를 개최한다. 지역 대표 서정시인 용아 박용철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이번 행사는 공연, 전시, 체험, 백일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제34회 용아 박용철 전국 백일장 대회도 함께 열리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2025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광산문화예술회관과 광산구 민방위 교육장에서 20일까지, 사이버교육은 ‘스마트민방위교육’ 누리집에서 7월 25일까지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재 안전, 응급처치 등이며, 하반기 교육은 8월 말과 10월 초에 실시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실제 재난 대응, 훈련, 스마트 기술 활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안전 도시 광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주민과 청소년들이 6·10민주항쟁 38주년을 기념하며 '제4회 1987 이한열 마을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이한열 열사 정신을 기리고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배우고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문화제, 마을 민주주의 체험 공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광주 광산구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첨단 쌍암공원에서 제2회 모기장 영화제를 개최한다.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코코'(13일)와 '엘리멘탈'(14일)을 상영하며, 300여 명 수용 가능한 공간과 편의 물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독서 모임 대상 책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최대 20권까지 장기 대출, 독서 문화 진흥 기대

광주 광산구는 2024년 제1기분 자동차세 9만 1천 건, 111억 7,5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광산구 등록 차량 소유자이며, 1월~3월 연납 차량은 제외된다. 연세액 10만 원 이하 차량은 6월에 전액 과세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30일이며, 인터넷, 모바일 앱, 은행 창구,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기한 경과 시 3% 가산금이 부과된다. 문의는 광산구 세무2과(062-960-8169, 8170)로 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는 10일 중국 광저우시 판위구 교류단과 지역 주요 기관,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경제, 산업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교류 사업을 모색하기로 했다. 교류단은 세방리튬배터리 광주공장과 호남대학교를 방문해 한국의 첨단산업 기술력과 교육 교류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광주 광산구는 치매 노인 실종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경찰서, 지역 주민, 관계 기관이 참여하여 실종 대응 역량 강화 및 마을 공동체 기반 치매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했다. 훈련은 사전 교육, 신고 접수, 현장 출동, 실종자 발견 및 보호자 인계, 사후 관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참여형 캠페인 ‘인식표를 찾아라!’와 실종 예방 홍보 부스도 운영되었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치매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숲바람따라 기억나들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