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제4기 감염병 예방 홍보단 '감자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6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들은 11월까지 SNS 홍보 및 취약계층 대상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의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돕기 위해 태국·베트남어 가능 민원지기를 채용, 11월까지 운영한다. 언어와 행정 절차의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에게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사회통합을 도모한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동네 상점들과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위기가구 발굴 가게' 사업을 시작했다. 첫 번째 참여 점포로 세븐일레븐 송정중앙점이 지정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상점들이 참여하여 촘촘한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제4기 감염병 예방 홍보단 '감자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6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들은 11월까지 SNS 홍보 및 취약계층 대상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의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돕기 위해 태국·베트남어 가능 민원지기를 채용, 11월까지 운영한다. 언어와 행정 절차의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에게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사회통합을 도모한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 결과, 공공주택 공실 어린이집 등을 활용한 퇴원환자 재활주택 '중간집' 운영 지자체 12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국비 100%로 총 2억원이 지원되며, 광주 광산구는 집중케어형으로 2억원을, 서울 중랑구 등 11개 지자체는 일상회복형으로 각각 5천만원씩 지원받는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정부 사업으로 전국 확대된다. 광산구는 전국 유일의 '집중케어형' 모델로 선정되어 국비 2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회복형 지원 주택인 '중간집'을 공공임대아파트 내 유휴시설에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 인력이 상주하는 '케어홈 센터'를 권역별로 확대하여 생활권 중심 통합 돌봄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재해 취약 지역 주요 사업장의 침수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우산지구 우수저류시설, 우산동 에드가리움 우수관로, 흑석사거리 하수관로 개선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정 관리 및 안전 확보 방안을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후속 조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광주 광산구가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해 실무위원회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시민과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축제 기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시민 참여형 축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축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산업단지 내 건축물 안전 강화를 위해 건축법 위반 사항 점검을 실시한다. 노후화된 공장 밀집 지역의 불법 증축, 구조 변경 등을 집중 단속하여 화재 사고 예방 및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렵거나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함께운남'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생활 쿠폰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이웃지기가 외출 동행과 안부 살핌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과 협력업체를 늘려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

광주 광산구가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학교 안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6년 아동 마음숲(학교숲)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내 숲이나 인근 공원을 활용한 생태 교육 복지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119% 증가한 4,571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12월까지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찾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법을 배우는 살아있는 교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