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는 여름철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저감시설(그늘막 208개소, 쿨링포그 3개소)을 조기 운영한다. 4월에 시설물 점검·정비를 완료했으며,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동곡동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과 건강 상담을 위해 '찾아가는 톡톡 복덕방'을 운영한다. 12월까지 지역 내 모든 경로당을 방문하여 복지 정보 전달 및 혈압, 혈당 검사, 복약 지도 등 보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시민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운영...자원순환해설사가 올바른 분리배출 및 재활용 방법 등 교육

광주 광산구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가 건축 관련 제도와 절차 안내, 전문 상담 등을 통해 시민들의 건축민원 해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위반건축물 양성화에 힘써 작년 동기 대비 3배 이상의 실적을 올렸으며,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광주 광산구, 고려인 역사·문화 체험 '고려인마을 골목여행' 운영…5월 17일부터 11월까지, 어린이·성인 대상 기본·테마 코스, AR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광주 광산구는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이 6월 2일까지임을 안내하며, 개인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해야 함을 강조했다. 전자신고(홈택스·위택스), 우편, 방문 신고 모두 가능하며, 구청 내 도움 창구 운영 및 취약계층 지원도 제공한다. 또한,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 등은 납부 기한 3개월 직권 연장되며, 경영난 사업자 등은 신청 시 연장 검토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시민들을 위해 5월 12일부터 7월 말까지 첨단 쌍암근린공원 등 5개 공원에서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별밤야간운동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건강 체조, 스트레칭, 걷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는 5월부터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광산구에 거주하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다문화가정 7∼18세 자녀로,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을 NH농협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한다. 신청은 5월과 7월 두 차례 광산구 가족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 2025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주민공모 추진...침체한 마을 회복 위한 주민 공동체 활동 지원, 골목·농촌·이웃 활력충전 3개 유형, 5월 28일~30일 사업계획서 접수

광주 광산구는 '건강 1000수 테이핑 사업'을 통해 노동자, 소상공인 등 1,000명에게 근육 테이핑, 스트레칭, 자세 교정 등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상권 내에서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광주 근로자건강센터 등과 협력하여 사업을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는 연납 자동차세 환급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차량등록 민원 창구에 '연납 자동차세 환급 접수함'을 설치·운영한다. 기존 최대 3개월 걸리던 환급 기간을 최대 5일로 단축했으며, 차량등록 민원창구에서 바로 환급 신청서 작성 및 본인 차량 정보와 계좌 정보 입력만으로 즉시 환급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광주 광산구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광산구보 5월호부터 음성 번역 서비스 ‘보이스 아이(VOICE-EYE)’를 도입한다. 스마트폰으로 전용 바코드를 스캔하면 60개 언어로 음성 번역 및 글자 확대 기능을 제공하여 시각장애인, 고령자, 외국인 주민 등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